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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


크리스마스 날, 집에서 즐기는 칵테일 한 잔 어떠신가요? 크리스마스 당일,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물씬 낼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대공개합니다. 지금부터 쉽게 만들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알려드릴게요

 


 

클래식 핫 토디



클래식 핫 토디는 외국에서는 가장 흔한 칵테일 중 하나로 따뜻한 위스키가 베이스가 되는 칵테일입니다. 레몬주스와 꿀, 잭다니엘만 있다면 쉽게 만들 수 있는데요. 팬에 물을 넣고 끓이신 뒤 물에 꿀과 레몬주스를 취향에 따라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스키 종류인 잭 다니엘도 역시 취향에 따라 섞어주기만 하면 끝! 꿀 말고 캔디나 시럽 등을 넣어서 만들어 드실 수 있는 만큼 자율성도 높고 취향에 따라 마음껏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칵테일이 클래식 핫 토디입니다.

 


 

후르츠 사이다




후르츠 사이다도 매우 간단한 레시피로 유명한 칵테일입니다. 레몬탄산수와 석류주스 그리고 비번 위스키만 있다면 언제고 만들어 드실 수 있는 것이 후르츠 사이다죠! 레몬탄산수와 석류주스를 각각 2:1 정도의 비율로 섞어서 위스키를 곁들인 뒤, 얼음을 넣어주면 후르츠 사이다가 완성됩니다. 매우 간단한 레시피에 피해 로맨틱하고 달콤하며 톡쏘는 맛을 자랑하는 후르츠 사이다는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이벤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칵테일입니다.

 


 

뱅쇼



몰드와인 혹은 뱅쇼라고도 불리는 이 칵테일은 레드와인과 오렌지, 레몬, 설탕, 정향, 통계피 등 다채로운 재료가 들어가는 칵테일입니다. 따뜻하게 먹는 칵테일로 겨울에 풍미를 느끼기에 좋은 뱅쇼입니다. 다양한 과일들을 깨끗이 씻은 후 오렌지, 레몬 사과를 각각 2:2:1의 비율로 적절하게 썰어서 냄비에 담아주세요. 그리고 정향과 설탕, 레드와인을 한 번에 넣고 끊여주면 되는데요. 마치 모든 재료들의 맛이 잘 섞일 때까지 끓여주는 것이 포인트이며 처음 끓기 시작한 후 20~25분 이상을 끓여주면 맛있는 칵테일 뱅쇼가 완성이 됩니다.

 

 


모히또



몰디브에서 모히또 한 잔?” 유명한 영화대사에도 등장한 이름이자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칵테일, 모히또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선한 라임과 애플민트가 필요합니다. 라임을 얇게 썬 뒤 애플민트와 함께 유리병에 넣어 으깨주며 과즙을 짜냅니다. 그리고 병에다 적절하게 사이다, 얼음을 넣으면 완성됩니다. 그대로 마시면 무알콜 모히또로 드실 수 있고 취향에 따라 조금 다른 술들을 섞어주셔도 됩니다.

 

크리스마스처럼 특별하고 낭만적인 순간에는 칵테일처럼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줄 수 있는 포인트가 꼭 필요한 법인데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오늘 알려드린 칵테일 레시피로 더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크리스마스를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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