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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뉴스/사회공헌활동

DB손해보험, 어린이 교통안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옐로카펫’, ‘사랑나눔봉사’협약

지난 12일 DB금융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DB손해보험 안승기상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수봉본부장, DB손해보험 박기현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강태원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지난 1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이제훈)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 카펫’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봉사’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DB손해보험이 추진하고 있는 옐로 카펫 설치 캠페인은 횡단보도 신호대기공간을 노란색으로 구획화하여 어린이의 교통안전 관심을 유도하고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임으로써 통학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교통안전 사업입니다.

 

행정안전부, 교육부 등 정부기관과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올해는 교육부로부터 옐로카펫 미설치 학교 리스트를 제공받아 30개의‘사인 블록형 옐로 카펫’을 설치하는 등 전국 100여 개의 초등학교 주변에‘옐로 카펫’을 설치 및 보수하고 50개의 '옐로 그늘막’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전국 49개 사회복지시설에 프로그램 비용 등을 후원하고 설계사 사랑나눔봉사단을 운영하여 설계사가 직접 기관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DB손해보험은 2016년부터 본업과 연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통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옐로 카펫’ 설치 사업을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꾸준히 후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국 초등학교 인근에 743개의 옐로 카펫을 설치 및 보수하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 및 예방을 위해 옐로 카펫 사업을 적극 지원함과 동시에 더 나은 지원 방향을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설계사들이 참여하는 사랑나눔봉사단을 통해 전국 49개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내 봉사와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