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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사연

힘든 봄을 이기고 우리 가족 꽃길만 걸어요 [가족사랑우체통 BEST 사연, 4월] 최근 SNS에는 아파트 화단이나 길가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 목련꽃, 개나리꽃 사진이 앞다퉈 올라오고 있습니다. 매년 피는 꽃인데도 올해는 유난히 소중하고 아름답게 보이는데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요즘, 바이러스를 물러나게 해줄 ‘희망’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죠. 이처럼 봄은 위로와 희망을 상징하기도 하는데요. 마치 ‘봄’처럼 어려운 시기에 나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을 주는 존재는 바로 ‘가족’이죠. 봄의 따뜻함과 희망을 닮은 가족의 사랑. 가족사랑우체통 4월 베스트 사연 함께 읽어보아요 :D 첫 번째 💌 봄날의 따뜻함을 닮은 엄마 부모님이 주신 사랑은 가슴 한 곳에 자리 잡아 오래도록 따뜻함을 줍니다. 가족사랑우체통에 편지를 보내주신 이현영 님은 봄이 되면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 더보기
코로나 19, 가족사랑으로 함께 이겨내요! [가족사랑우체통BEST사연, 3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요즘, 가족과 함께한 평범해 보였던 일상들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오랫동안 준비한 가족여행이 취소되거나 주말에 부모님을 뵈러 가기 어려워 아쉬운 분들이 있을 텐데요. 하지만 가족과 함께 하기에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죠. 오늘은 가족끼리 서로 마음을 전하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고 있는 사연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강력한 가족사랑 행복 바이러스! 함께 알아보아요 💞 첫번째 💌 외식은 못해도, 가족사랑 집밥으로 생일엔 가족끼리 멋진 식당에서 외식하시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문을 닫은 식당들이 많은데요. 가족사랑 우체통에 사연을 보내주신 윤숙자 님은 생일을 맞은 딸과 외식을 약속했지만 식당이 문을 닫아 집으로 돌아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