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손해보험, 소비자 평가단으로『금융소비자보호 우수콘텐츠 대상』수상



DB 손해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김정남)은 지난 9월 24일, 2020년 『금융소비자보호 우수콘텐츠 대상』 '소비자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우수콘텐츠 대상』은 금융회사들의 자발적인 소비자보호 활동 가운데 모범이 될 만한 사례 및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처음 제정됐는데요.


본 상은 우수한 콘텐츠와 모범적 활동을 널리 알림으로써 금융소비자들이 우수한 금융회사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는 한편, 다른 금융회사들이 이를 본 받게 하여 신뢰회복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모델 구축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소비자커뮤니케이션, 금융교육, 소외계층보호, 민원관리시스템 등 총 6개 부문에서 수상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DB 손해보험은 10년여간 '소비자평가단' 활동을 전사 차원에서 꾸준하고 적극적으로 펼쳐 왔으며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소비자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DB 손해보험은 CEO 주도로 지난 2010년 4월 "고객과의 소통을 통한 창조적 아이디어 도출"을 목표로 적극적인 고객니즈 파악과 상품 및 서비스 품질의 획기적 개선을 위한 '소비자평가단'을 출범했는데요, 지금까지 총 18기에 걸쳐 274명의 패널이 다양한 고객접점 체험을 통해 제안한 총 930건의 상품 및 서비스 등에 대해 736건 (79.1%)을 실행함으로써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서비스 품질 개선 및 소비자 중심 경영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DB 손해보험 미래 100년의 동반자'라는 의미의 '소비자평가단 센츄리클럽(Century Club)'을 통해 기활동 고객패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소비자정책 자문위원 제도'를 운영하여 외부 소비자보호 전문가의 참여를 통한 전문성과 객관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B 손해보험 김정남 대표이사는 "소비자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 품질과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중심 경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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