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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소비자평가단』 운영 10주년 맞아

DB손해보험, 『소비자평가단』 운영 10주년 맞아



DB손해보험이 고객패널제도인 '소비자평가단' 운영 10주년을 맞았습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2010년 CEO 주도로 적극적인 고객니즈 파악과 상품 및 서비스 품질의 획기적 개선을 위한 '소비자평가단'을 출범하였고, 현재까지 총 18기에 걸쳐 273명의 패널이 접점 체험을 통해 총 930건의 상품 및 서비스 개선 제안을 하였으며, 실제로 회사에서 ▲ 고객관점의 보험안내자료 용어 개선 ▲ 고객창구 환경 개선 ▲ 홈페이지 1:1 보상상담 신설 등 736건(79.1%)을 업무에 반영함으로써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소비자 중심 경영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DB손해보험 미래 100년의 동반자'라는 의미의 '소비자평가단 센추리클럽(Century Club)'을 통해 기활동 고객패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부터 업계 최초로 '소비자정책 자문위원 제도'를 운영하여 외부 소비자보호 전문가의 참여를 통한 전문성과 객관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DB손해보험은 이번 10주년을 맞아 '소비자평가단 10주년 기념 영상'을 제작하여 12월 3일 소비자의 날에 회사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소비자평가단'이 고객과 회사의 아름다운 동반자 관계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소비자평가단 10주년 기념 영상 살펴보기 ▶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