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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뉴스

DB손해보험,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DB손해보험은 지난 1월 28일 서울 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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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범사회적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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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보험업 본연의 보장 기능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을 연계한 역할 수행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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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정종표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사회적 책무”라며 “미래세대가 도박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기업과 사회 전반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보험업의 본질인 만큼,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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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여는 라이나손해보험 모재경 대표의 지목을 받아 진행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삼성화재 이문화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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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DB손해보험은 청소년 금융교육, 청소년 안전리더 캠프, 교통환경챌린지, 취약계층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과 상생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