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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가기 좋은 나라, 뉴질랜드 편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의 행복한:D입니다.

자연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뉴질랜드. 이런 뉴질랜드에서 살아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워킹홀리데이 알아보는 것은 어떠세요? 자연과 함께 살아가며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멋진 경험이 될 거예요. 그렇다면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똑똑하게 준비하는 법 알아볼까요?




-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뉴질랜드는 장대하고 장엄한, 멋진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남태평양의 섬나라입니다. 영국 연방에 속해 있으며, 주요 산업은 농업입니다. 그래서 낙농업이나 축산업 등 여러 농업에 참여할 기회가 많은 편이에요! 


또한,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총 3개의 프로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있는 것이 특징이기도 한데요. 음악 전공자들이 직접 공연 관람뿐만 아니라 입단의 기회까지 잡을 수 있어서 인기 있는 워킹홀리데이 겸 해외여행지로 알려졌답니다.




-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준비사항


1. 비자신청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자격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만 18세~30세를 대상으로 하며, 부양자녀가 없는 한국 국적 소지자여야 해요. 또한, 뉴질랜드 출국 예정일을 기준으로 최소 15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여권을 소지하고 있어야 하고,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답니다.


또한, 체류 기간 동안 최소 생활비, 왕복 항공권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기본 자금이 있어야 합니다. 초기정착금은 약 4200 뉴질랜드 달러이며, 입국할 때 귀국 항공권이나 은행 잔액 증명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체류 기간 동안 의료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체류의 주요 목적이 ‘관광’이어야 한답니다. 근로나 학습은 부가적인 목적이어야 해요! 




2. 초기 비용 마련





워킹홀리데이를 위해서는 초기 비용이 필수적입니다. 약 4000~5000 뉴질랜드 달러를 준비해 가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요. 숙박, 의료보험 가입, 휴대전화 등 여러 가지로 지출해야 하는 필수 비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워홀러들은 처음 뉴질랜드에 도착해서 ‘백패커’라고 불리는 호스텔을 찾게 됩니다. 1박에 약 25~30 뉴질랜드 달러이며 단기투숙하기 좋은 곳이에요.


‘플랫’이라고 불리는 아파트 쉐어하우스, ‘홈스테이’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므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3. 언어 & 문화





뉴질랜드에서는 영어와 마오리어를 함께 사용해요. 하지만 마오리어 사용자들이 점차 줄어가고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사람이 영국식 영어를 사용한다고 해요! 또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장대한 자연환경이 가장 특징인 나라인 만큼, 나라 어디에서든 넓은 목초지와 방목지를 볼 수 있답니다.


영어 습득을 위해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를 꿈꾸신다면, 또 자연과 가까운 삶으로 힐링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뉴질랜드 해외취업도 알아보시는 게 좋겠죠? :)




4. 정착 지역 선택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를 떠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지역은 오클랜드와 퀸즈타운입니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의 서울이라고 불리는, 번화가 중심인 도시이며 퀸즈타운은 작고 아담한 크기이지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는 곳이죠. 


오클랜드에는 한인이 많은 편이라 무조건 제외를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오히려 오클랜드에는 여러 대학과 교육기관, 문화시설, 그리고 온천이나 화산지형 등이 있어요. 또한, 퀸즈타운은 익스트림의 성지라고 불릴 만큼 여러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동네랍니다.




어떠세요,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만약 해외취업이나 해외여행을 꿈꾸고 계셨다면, 또 알아보고 계셨다면 뉴질랜드를 선택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지 않으세요? :D 즐거운 뉴질랜드로 떠나 자연 속에서 맘껏 힐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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