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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서울식물원으로 떠나자! 2019 보타닉 썸머데이 소개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찾아오면서, 집에만 있고 싶은 요즘입니다. 하지만 좁은 방안에서만 지내기에는 아깝기도 해요. 오늘은 더운 날을 뒤로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2019 보타닉 썸머데이를 소개해드릴게요! 서울식물원에서 즐기는 낭만적인 독서와 영화 감상부터 미술과 식물의 아름다운 콜라보 대회까지! 지금부터 살펴보아요~

 

 

책으로 보는 식물, 보타닉 북라운지

 

 

서울식물원에서 8월 18일까지 ‘생태 책 치유 상담소’를 운영합니다. 접수기간은 7월 26일 13시부터 8월 17일 17시까지인데요. 힐링을 원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 신청이 가능하고 10~15분간의 무료 상담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8월 4일, 11일, 18일 매주 일요일마다 이루어져요.

 

이 상담은 각 개인을 위해 맞춤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습니다. 또한 책을 통해 힐링을 이룬다는 점에서 상담을 어렵게만 생각하셨던 분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네요! 신청은 한 명당 한 번만 신청이 가능하고 선착순을 통해 선별된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영화로 보는 식물, 무비라운지

 

 

서울식물원에서 식물과 관련된 영화를 상영해줍니다. 8월 7일(수)부터 8월 9일 금요일까지 16시와 19시에 영화 상영이 이루어지는데요. 별도의 예약이나 신청 없이도 참가가 가능해요. 영화 상영 장소는 식물 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프로젝트홀1이고요. 시티라이트, 슈퍼미니, 슈퍼미니, 로렉스, 마션 등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식물을 사랑하고 영화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들러보시면 좋겠네요~

 

 

미술, 식물과 만나다! 식물과 미술 학술대회/ 워크숍

 

 

식물과 미술의 만남! 어딘지 모르게 조화롭게 연결되지 않으시나요? 서울식물관은 식물과 미술을 연계해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4가지로 나뉘어 이루어지는데요.

 

첫 번째, ‘에브루 아트’ 체험


에브루 아트’ 체험이 8월 10일 하루 동안 진행됩니다. 에브루 아트란 터키 전통 예술을 지칭하는 말인데요. 기름 물에 여러색 물감을 이용해 무늬를 만들고 그 위에 종이를 덮어 완성하는 작업입니다. 이 체험은 모집 정원 10명으로 한정되어 진행되는데요. 평소 터키 예술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압화’

 

압화는 쉽게 생화을 건조해 만드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압화를 활용해 접이식 손거울을 만듭니다. 이 활동은 10,000원의 참가비가 들고 12명의 인원만이 참여가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세 번째, ‘민화’

 

민화 프로그램에서는 궁중회화를 통해 식물 문화를 익히는데요. 특히나 연꽃을 중심으로 액자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고 해요. 이 활동은 8/10일(토) 하루 동안 진행되며 5,000원의 참가비가 듭니다. 또한 14:00 ~ 14:50  / 15:00 ~ 15:50 / 16:00 ~ 16:50 / 17:00 ~ 17:50으로 나뉘어 각각 50분 내외로 활동이 진행되는데요. 회당 12명의 인원이 참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네 번째, ‘백제금관 만들기'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눈높이로 식물 문화를 느끼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초등학생 1~4학년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체험 시간대는 13:30 ~ 15:00  / 15:30 ~ 17:00로, 두 타임에 걸쳐 회당 15명 정원으로 진행됩니다. 방학을 맞아 색다른 체험을 기대하신다면 '백제금관' 만들기 프로그램에 도전하세요! 

 

여름날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보타닉썸머데이! 올 8월 꽉찬 행사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여름을 맞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2019 서울식물원 여름행사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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