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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새 바람 일으킬 핵심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빅데이터의 활용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저장할 공간이 필요해졌는데요. 이때, 큰 역할을 한 것이 클라우드 서비스죠. 클라우드 서비스는 점차 여러 분야에서 그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금융권에 불어온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클라우드 서비스란?

 

 

 

 

클라우드는 쉽게 말해 거대한 가상의 PC입니다. 사진이나 문서,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장치인데요. 인터넷이 가능한 기기라면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 저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편리합니다. 또한 클라우드는 기업 입장에서 비용 절감을 가능케 합니다. 정보 저장을 위해 서버나 저장 장치를 운영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데이터 관리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요. 또한 외부에 아웃소싱을 통해 관리하기 때문에 트래픽 초과로 인한 위험부담도 없고 데이터 관리를 위한 상주 인력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금융권의 새 바람, 클라우드 서비스

 

 

 

 

그렇다면 클라우드 서비스는 언제부터 금융권에 적용되었을까요? 2019년 1월 1일, 전자금융감독 규정이 개정되면서 금융권에도 클라우드 서비스가 확대 시행되었습니다. 지난 2016년, 클라우드 서비스는 ‘비중요정보’에 한해 적용되었는데요. 점차 클라우드 서비스의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규제 완화의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그에 따라 올해부터 금융회사의 클라우드 활용 범위가 개인신용정보, 고유식별정보 등 중요정보까지 확대되었어요.

 

금융권들은 데이터 정보 활용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단, 공유 PC사용에 따른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보안 관련 사항은 더욱 엄격해졌는데요. 금융 데이터 관리에 활용되는 클라우드는 국내에 한해서만 사용이 가능하게 제한되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인증 유효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금융 클라우드의 중요성은?'

 

 

 

 

클라우드 서비스는 금융업계에서도 점차 필수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금융 그룹들도 서둘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KB금융그룹은 최근 NHN(대한민국 게임 서비스 회사)의 금융 특화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인 ‘토스트 시큐어’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NBP(NAVER Business Platrorm)역시 코스콤과 함께 금융 클라우드 존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이를 시작으로 금융 클라우드 서비스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금융권의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와 함께 보완, 컨설팅이 동반되어 금융 분야에 클라우드 서비스가 잘 자리매김하면 좋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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