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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꿈꾸는 사회초년생, 임대주택에 주목하라!

 

 

취업에 성공한 사회 초년생이라면 독립을 꿈꾸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보증금만으로도 부담이 되는 것이 현실인데요. 정부는 사회 초년생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 1~2인 가구가 생각하기 좋은 공공임대주택 3가지 유형을 소개해드릴게요~

 

 

행복한 미래의 시작, 행복주택 

 

 

 

‘행복주택’은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행복주택은 직장 또는 학교와 가깝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지어진 주택으로, 시세보다 20~40% 저렴한 가격에 임대가 가능한 주택입니다. 2018년부터는 행복주택의 입주자격이 확대되면서 만 19세~ 39세 청년 중 일정 소득과 자산 기준이 충족하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특히 주거복지 혜택에서 제외되었던 청년층 80%가 입주하고 나머지 20%는 노인 및 취약 계층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공립 어린이집과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건립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구분

입주자격

소득기준

대학생

대학에 재학 중 또는

.복학 예정인 혼인 중이 아닌 무주택자

본인 및 부모 소득 합계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

취업준비생

대학을 졸업 또는 중퇴한 지 2년 이내

혼인 중이 아닌 무주택자

청년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혼인 중이 아닌 무주택자

해당 세대 소득 합계가

도시근로자 월 평균소득

100%이하(본인은 80%이하)

사회초년생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한 기간의 합이 5년 이내로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 중인 자이거나 예술인 또는 직장 퇴직 후 1년 이내 청년으로 구직급여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자, 혼인 중이 아닌 무주택자

신혼부부

신청인 혼인 합산기간 7년 이내

무주택 세대 구성원

해당 세대 소득 합계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이하

예비부부

신청인 혼인 합산기간 7년 이내

혼인을 계획 중인 무주택자

 

 

1~2인가구에 딱 맞는, 도시형생활주택

 

 

서울 주택도시공사는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원룸 형태의 도시형생활주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서울 방화동, 문정동, 역삼동, 상일동, 사당동 등 서울 중심지로 출퇴근하기 비교적 용이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이제 막 독립을 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할 만한 임대 주택 유형입니다.

 

※ 입주자격: 서울시 거주자이면서 무주택 세대주,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 이하이고 세대에서 보유한 모든 부동산의 합산이 1억 2,600만 원 이하인 자


※ 꿀팁!: 도시형생활주택의 임대보증금은 100만 원으로 시중 임대료의 30%에 해당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최초 2년간 임대가 가능하고 입주 자격이 유지된다면 2회에 한해 재계약이 가능하다는 장점!

 

 

불안한 원룸 대신! 천왕동 여성안심주택

 

 

최근 혼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배달도 마음 놓고 하지 못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도시형생활주택 중에서도 ‘천왕동 여성안심주택’은 안전성에서 우수한 임대주택입니다. 
 
※ 입주자격: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 월평균 소득이 평균의 70% 미만 ∙ 자산 금액이 2억4,400만 원 이하, 자동차 현재가치 기준 2,545만 원 이하인 1인 가구

 

※ 꿀팁!: 무인 택배 시스템 탑재, 수도 ∙ 전기 ∙ 가스 검침을 위해 낯선 사람을 집에 들이지 않아도 됨. 관리실에서 모든 출입 감시, 응급 상황 시 서울주택도시공사 통합 관리 센터로 직접 연결 가능(24시간 대기)!


지금까지 사회 초년생이 알아두면 좋을 임대주택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보통 1~2인 가구로 살기 때문에 해당 임대 주택 유형들이 도움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주거난으로 고민인 요즘! 정부 지원으로 인해 시세 보다 저렴하게 나온 공공 임대 주택으로 주거 공간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더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

 

 

l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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