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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날,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가족사랑우체통 BEST 사연, 5월]

부부의날,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가족사랑우체통 BEST 사연, 5월]

 

 

5월 21일 오늘은 ‘부부의 날’입니다. 이날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인데요.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5월 21일로 제정되었어요. 부부가 오랜 시간 함께 지내다 보면 서로 다툴 일도 많고 속상할 때도 있는데요. 하지만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것도 나와 항상 함께하는 아내, 남편입니다.

 

따뜻한 한마디가 큰 힘이 되는 요즘, 부부의 날을 맞아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남편이 아내에게 보내는 따뜻한 감동 사연을 가지고 왔습니다. 가족사랑우체통 5월 베스트 사연 함께 읽어보아요 :D

 

 

 

 

첫 번째 💌 서로 이해하고 채워주는 관계

 

 

 

힘들게 일을 마치고 돌아오거나 아침에 피곤함을 느끼면 나도 모르게 가족에게 화를 내는 경우가 있는데요. 가족사랑우체통에 사연을 보내주신 ‘김형구’님은 아침에 피곤함을 느낀 나머지 아내에게 화를 낸 것을 사과하기 위해 편지를 썼다고 해요. 부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자세는 상대방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자세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함께 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자’는 가슴 따뜻한 편지를 받은 아내분은 오늘 하루 힘들었던 일도 위로가 되었을 것 같아요.

 

 

 

두 번째 💌 함께해서 더 행복한 오늘

 

 

 

부부가 함께해서 좋은 점은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고 기쁠 때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정성을 담은 편지와 함께하는 생일은 누구보다 행복한 날이 될 것 같은데요. 사연을 보내주신 오지헌 님은 아내분의 생일을 맞아 가족사랑 우체통에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이 잘 느껴지는 사연인데요. 아내분과 함께 행복한 생일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

 

 

 

세번째 💌 내 마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그대

 

 

 

코로나 19로 가계 경제도, 사람 사이의 관계도 얼어붙은 요즘. 많은 가장 · 주부 분들 또한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실 텐데요. 사연을 보내주신 호진 님은 아내에게 힘이 되고자 가족사랑 우체통에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호진 님은 ‘힘든 시간은 지나가고 또다시 웃을 날이 올 것’을 믿으며 함께 이겨내자고 말하는데요. 비록 나들이를 즐기지는 못하지만, 꽃처럼 아름다운 편지를 본 아내분도 다시 힘이 날 것 같아요. 서로의 존재 그대로를 사랑하자는 호진 님의 편지에 얼어붙은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

 

 

 

 

💌 표현하는 만큼 가까워지는 가족사랑, <가족사랑우체통>

 

 

지금까지 DB손해보험 가족사랑우체통 베스트 사연을 함께 살펴보았어요. 이번 가족사랑우체통 편지에는 아내에 대한 사랑을 가득 담은 따뜻한 편지를 볼 수 있었어요. 사연의 가족처럼 오늘 가족사랑 우체통 편지로 응원의 한 마디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족사랑우체통 카드 보내기 참여 방법을 알아볼까요?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담은 편지지 한 장을 선택하고 가족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적어주세요. 이번 달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로운 편지지 10종이 추가되었어요. 메시지를 적은 후 카카오톡, 페이스북, 이메일 등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서 전송하면 끝이랍니다.


이벤트를 참여해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드리고 있어요. 이번 달에는 우리 집을 더욱 깨끗하게 만들어줄 <로보락 S6 로봇 청소기>를 추첨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우리 가족 맛있는 야식을 책임질 <BBQ 황금 올리브 치킨반반 + 콜라> 세트는 무려 40분에게 전해드립니다. 스타벅스 카페모카 기프티콘도 200분에게 드려요~

 

 


표현하는 만큼 가까워지는 가족사랑,

가족사랑우체통 편지로 사랑하는 가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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