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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진해군항제 파헤치기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봄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벚꽃축제인데요! 벚꽃축제 하면 가장 유명한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진해군항제입니다. 4월부터 시작하는 진해군항제! 미리 알아보고 나들이 계획 세워보세요!




- 진해군항제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진해군항제가 군항도시 창원 진해군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4월의 진해는 온통 벚꽃 천지라고 할 만큼 새하얀 벚꽃으로 도시가 가득 차는데요. 특히 진해에서 봄꽃축제 명소로 유명한 벚꽃터널과 만개 후 떨어지는 꽃비가 환상적이랍니다. 


여좌천의 꽃개울이나 경화역의 꽃철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름드리 왕벚나무는 진해 봄축제의 절경으로 알려져 있으며, 안민고개의 십리벚꽃길은 드라이브하며 즐길 수 있는 명소라고 해요. 또 제황산공원에 올라가 진해탑에서 시가지를 내려다보면 100년 전 근대식 건물과 진해의 벚꽃들이 함께 어우러진 도시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답니다.




- 행사 안내





축제의 개막식은 2018년 3월 31일 오후 6시 중원로터리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4월 1일부터 축제가 시작됩니다! 관람은 기간 내 자유롭게 가능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축제를 즐길 수 있어요. 추모대제는 4월 1일 오후 1시 반부터 3시까지 북원로터리 특설무대에서 진행되고, 이충무공 호국퍼레이드는 4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오후 1시부터 1시 반까지 도천초교를 시작으로 중원로터리에서 끝이 납니다.


전국예술경연대회와 진해벚꽃예술제, 콘서트 등 공연 예술 행사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중원로터리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여좌천에서는 3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총 11일간 별빛축제가 진행된다고 해요. 속천항에서는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진행되는데 4월 4일 8시에 볼 수 있어요.


또한, 진해루 앞 해상 일원에서 2018년 창원 국제모터보트 그랑프리대회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고 이후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동안은 2018 창원 전국 해양레저 스포츠제전이 진행된다고 해요. 4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진해중앙시장 분수광장 일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엉이 플리마켓이 열리고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는 야시장이 열린다고 합니다.




- 축제 안내



 



전야제와 팔도풍물시장, 예술문화공연 등 주요 행사가 중원로터리에서 열리고 북원로터리에서 이충무공 동상에 대한 헌다 헌화와 추모대제, 승전행사 퍼레이드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축제 기간 중 개최되는 군악대의 절도 있는 군대예술공연과 마칭공연이 펼쳐지는 군악의장페스티벌은 진행군항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에요.


평소 출입이 제한되던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진해기지사령부는 진해군항제 동안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꼭 둘러봐야 하는 곳인데요. 해군사관학교의 박물관과 거북선 관람, 함정 공개와 사진전, 해군복 입어보기, 크루즈요트 승선 등의 다양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고 우리나라 해군기지의 면모뿐만 아니라 100년이 넘은 왕벚나무의 화려한 자태를 만끽할 수 있어요!




올해 봄축제는 도시 전체가 벚꽃으로 가득한 진해군에서 맞이해보세요! 낮과 밤 모두 볼거리가 가득하면서 해군기지와 해상 스포츠까지 감상할 수 있어서 벚꽃 구경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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