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메뉴

[참좋은 보험가이드 2탄] 암보험 비교, 가입 포인트!



암 유병자 수 160만 명 시대.(출처 : 국가 암등록통계, 2017) 의학기술의 발달과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영향으로 암 조기 발견과 생존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5년 국가암정보센터의 자료에 따르면 암환자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하는데요.


그만큼 요즘 암보험은 ‘치료’에 중점을 두고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오늘은 스마트한 암보험 가입을 위해 암보험 비교와 암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암 치료비에 맞는 진단비를 고르세요


 



‘암 진단비’란, 암을 확진 받았을 때 약관에 따라 지급하게 되는 보상금입니다. 

암 진단비를 높게 설정하면 보험료가 비싸지고, 낮게 설정하면 보험료가 저렴해지는데요.

암 치료비에 적정한 진단비를 설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보험료가 유난히 저렴한 상품의 경우 진단비가 낮은 경우가 많은데요. 암 치료비보다 적은 보상을 받게 될 수도 있으니 가입 시 ‘진단비 보장금액’을 확인하세요.


 



감액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암보험 진단비와 관련해서 또 하나 꼭 살펴보아야 할 게 있는데요. 바로 '감액 조건'입니다.

암보험 상품에 따라 가입 후 몇 년간은 암에 걸려도 진단비의 50%만 보장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보험사마다 감액조건이 상이하니 암보험 가입 시 꼭 체크하세요.

DB손해보험 참좋은 암보험은 감액기간 없이 가입 첫 해 부터

암진단비, 암수술비,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등 암 관련 담보를 100% 보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보장되며 면책기간은 90일입니다.) 




암보험, 가족력부터 살펴보고 선택하세요


 



암은 가족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가족이나 친척에게 발병했던 암이 있다면 나도 걸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꼭 해당 암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는지 확인 후 가입해야 합니다. 


DB손해보험 암보험은 가족력을 고려하여 ‘꼭 필요한 암 부위’를 추가로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위, 폐, 간/담낭, 담도/췌장, 남성 및 여성 생식기암 등 걱정되는 부위를 추가하면 일반암 진단비에 추가로 보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암 수술비를 계속 보장 받을 수 있는 암보험도 있어요!



DB손해보험 참좋은 암보험은 암으로 수술 시 매회 가입금액 100% 지급

(해당 특약 가입시. 단, 유사암의 경우 10%)


 


암 치료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 치료하는 동안 꾸준히 치료비를 보장해주는 상품을 가입한다면 좋겠죠? 


또한, 재진단암 진단비, 단계별 암진단비 등 재발에 대한 담보도 체크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암 치료를 받는 동안 환자는 대부분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폭넓은 보장을 받는 것이 경제적 부담을 부담을 줄일 수 있답니다. 




조기진단 시 유사암 진단비가 넉넉한지도 확인하세요!


요즘은 많은 분이 건강검진으로 조기에 암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제자리암’ 또는 ‘경계성종양’ 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을거에요. 암의 초기단계 또는 완치율이 높은 갑상선암 등을 ‘유사암’이라고 부르는데요. 보험사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유사암의 경우 일반암 진단비의 10~20%만 지급합니다. 


그런데, 각 보험사마다 ‘유사암’을 정하는 기준이 다르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암보험을 고를때는 어떤 암을 ‘유사암’으로 구분하는지, 유사암이라도 진단비가 넉넉한지 체크해야 합니다.

DB손해보험은 유사암 진단비를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하며(’18.6월 현재 기준)

대장점막내암도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으로 보장하고 있어요.




오늘은 암보험 비교와 함께 선택 요령까지 알아보았는데요. 암보험 가입 시,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알면 알수록 더 잘 보이는 암보험! 이제 더 현명하게 가입하기를 바라요: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