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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가기 좋은 나라, 네덜란드 편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아름다운 운하와 풍차 그리고 튤립이 아름다운 곳 하면 바로 네덜란드를 떠올릴 수 있는데요. 네덜란드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교육제도와 합리적인 어학연수비용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유명합니다. 네덜란드 국민 대부분이 매우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기 때문에 영어만 사용할 수 있다면 네덜란드어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또한, 네덜란드는 다른 유럽 국가보다 최저임금이 높은 편이기도 합니다. 만약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다면 아름다운 유럽의 북서부 국가 네덜란드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 신청 절차





먼저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를 신청 절차를 살펴보겠습니다.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일단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WHP 공지를 살펴본 후에 예약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는 비자가 선착순 100명이라는 인원수 제한이 있기 때문에 잘 확인해둬야 합니다. 원하는 날짜와 시간 역시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발 빠른 행동이 필수입니다.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 필요 서류





다음은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에 제출해야 하는 필요 서류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어떤 서류들이 있을까요? 일단 가장 먼저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이 필요합니다. MVV 비자발급신청서와 워킹홀리데이 신청자용 인적사항서 작성 후 서명, 여권 사진, 여권 사본, 왕복항공티켓 예약증 혹은 항공권 구매에 상당하는 금액의 예금 잔고증명서가 필요합니다. 모든 서류는 영어, 불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중 한 가지 언어로 작성되어야 하며, 대사관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비자발급신청서 파일은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 접수해야 합니다. 신청서 접수 시에는 지문채취도 함께 진행됩니다.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 신청자격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자격은 18세에서 30세 이하인 사람입니다. 그 중에서도 네덜란드 초기 체류 기간 동안 필요한 경비를 소지한 사람만 가능합니다. 체류기간 동안 부양가족을 동반하지 않아야 하며 체류의 주목적이 취업이나 연수가 아니라 관광인 사람에 한해서 신청요건이 충족되니 이런 사항들도 잘 고려해서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교류 목적으로 네덜란드에 체류한 적이 없어야 하는데요. 네덜란드로부터 ‘학생 체류허가증’을 발급받아 교환학생으로 체류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워킹홀리데이 참가가 가능하지만, ‘교류 체류허가증’을 발급받은 경우에는 워킹홀리데이 참가가 불가능합니다.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 언어





네덜란드는 영어로만 생활이 가능한 몇 안 되는 유럽의 지역 중에 하나로서 일을 구하거나 생활을 하는데 영어만 사용하더라도 큰 어려움을 겪지는 않는 곳입니다. 다만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최소한의 자국어(네덜란드어)를 구사할 줄 알면 일을 선택하는 폭이 좀 더 늘어납니다. 




네덜란드 날씨





네덜란드는 온난다습한 해양성기후입니다. 일반적으로 비가 자주 오며 습한 날씨가 지속되는 편이기 때문에 이 점을 고려하여 옷을 챙길 때는 겨울이 아닌 경우에도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 집 구하기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에서 가장 힘든 부분은 바로 집 구하기가 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는 집값이 비싼 편입니다. 주거보조금 역시 스튜디오나 쉐어를 하지 않는 집일 경우에만 집값과 본인 수익에 따라서 가능 여부가 정해지기 때문에 무작정 네덜란드에 가서 집을 구할 생각은 접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전에 관련 사이트나 카페, 현지 한인들의 정보를 충분히 조사하여 거주 지역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 정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어느 나라나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고 있는 만큼 네덜란드 워킹홀리데이의 장단점을 잘 파악해서 본인에게 맞는 곳으로 워홀을 떠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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