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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90만원을 모을 수 있다? 새로워진 군인적금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오늘 대한민국 군인들을 위한 ‘청년 병사 목돈마련 지원 적금상품 개편’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현역병사들이 전역 후 본인의 학업과 취업을 대비해 쓸 수 있는 목돈 마련을 위한 군인 적금이 새로워졌다고 하는데요. 최대 890만 원까지 모을 수 있고 8월부터 취급 은행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어떤 변화가 있는지 함께 알아보시죠!




늘어난 월급을 생산적으로!

 




2018년부터 군인월급이 병장은 2017년 21만 6,000원에서 40만 5,700원으로, 상병은 19만 5,000원에서 36만 6,200원으로, 일병은 17만 6,400원에서 33만 1,300원으로, 이등병은 16만 3,000원에서 30만 6,100원으로 각각 87.8%씩 인상되었습니다. 

급여가 올라감에 따라 급여를 더욱 생산적으로 쓸 수 있도록 국군병사들을 위한 금융상품을 확대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적금운영 참여은행 확대

 




현재 군인적금 취급 은행은 총 6곳이지만 (2018.8월 초 기준) 청년 병사의 선택권 보장 등을 위해 주요 시중 은행은 물론 지방은행, 우정사업본부까지 적금 운영 은행이 14곳으로 확대됩니다. 병사들은 주거래은행 여부, 금리•부가서비스 등 여러 혜택을 비교해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적금상품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목돈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강화

 




새로 출시되는 군인적금은 급여가 인상됨에 따라 월적립한도가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또한 군인적금은 최대 2개 은행의 적금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데요. 따라서 한 은행당 월 20만 원씩 총 40만 원까지 급여를 적립할 수 있는 것이죠.


우대 금리는 현행 국군병사 적금상품과 유사한 수준의 5%대로 적용되며 (21개월 가입기준. 기본리 5% 이상), 우대금리에 더해 재정지원을 통한 추가 인센티브 및 이자소득 비과세혜택 추진 계획이 나왔습니다. 





추가 인센티브는 「조세특례제한법」 등 관련법령 개정을 거쳐 ’19.1.1일 이후 만기가 도래하여 이자를 지급하는 적금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주요 군인적금 상품

 




더불어 가입 은행에 따라 금융거래 수수료 면제, 상해보험가입, 각종 할인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은행연합회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혜택을 예비병사와 부모님들이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통합 공시사이트’가 구축될 예정입니다. 


병사들이 전역 후 명확한 목표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금융교육과 창업, 취업 프로그램들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다 많은 병사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금상품을 유용하게 활용해 본인의 꿈과 목표를 이루는데 사용할 수 있겠죠?:D



 



지금까지 새로워진 군인적금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선택의 폭은 넓어지고, 혜택도 다양하게 늘어나 새로워진 군인적금을 잘 이용하셔서 더욱 알차고 계획적인 저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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