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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떠나면 좋은 해외 온천 여행지, 대만&일본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케 하는데요. 오늘은 겨울철이 되면 더욱 생각나는 온천 여행지를 알아보려고 해요. 온천은 연인과 가도 좋지만, 겨울철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에도 좋은 효도여행지이죠. 지금 떠나면 더 좋은 해외의 유명 온천 여행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본 유후인 온천마을



<출처 : Flickr / HyunJae Park>


겨울철 일본 온천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유후인은 후쿠오카에서 차로 2시간 정도 떨어진 온천마을입니다. 후쿠오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유후타케 산과 긴린코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죠.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온천을 즐기기에 제격이며, 온천수에 신경통과 피부병에 좋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답니다. 온천이 끝난 후에는 마을 곳곳에서 아기자기한 일본풍의 상점과 미술관, 료칸 등도 구경할 수 있어요.




일본 가고시마



<출처 : Flickr / Kimon Berlin>


일본 가고시마는 활화산인 사쿠라지마가 있는 규슈 남단의 대표 지역인데요. 가고시마에 방문했다면 천연 모래찜질과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이부스키를 꼭 가보아야 합니다. 이부스키는 온천수에서 뻗어 나오는 증기를 활용한 검은 모래찜질이 유명하며, 바로 옆 온천탕에서는 여행하며 쌓였던 피로를 개운하게 풀 수 있습니다. 또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모래찜질과 온천을 즐길 수 있어서 감성 가득한 온천여행을 즐길 수 있죠.




대만 베이터우



<출처 : 위키백과 / Deadkid dk>


대만에도 세계적인 온천여행지가 많습니다. 특히 베이터우는 대자연이 펼쳐진 풍경 속에 40개가 넘는 온천이 자리 잡고 있어서 온천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데요. 베이터우의 온천수는 신경통에 효과가 좋고, 풍에 관련된 증상을 앓는 분들에게 특별한 효험을 발휘한다고 해요. 그리고 온천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온천 박물관과 온천수의 진원지로 알려진 디러구, 세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베이터우 시립도서관 등도 방문할 수 있답니다.




대만 관쯔링



<출처 : 클룩>


대만 관쯔링 온천마을은 바이허취 동북쪽의 전토우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관쯔링 온천은 지층의 돌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온천수로 회검색을 띄고 있고, 쓴맛이 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는 염류 탄산의 성질이 함유되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또한, 온천수가 미세 진흙 입자로 이루어져서 매끄러워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관쯔링에는 온천 외에도 다셴사, 비윈사 등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어서 온천욕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추운 겨울철에는 따뜻한 물에 몸을 푹 담그고 휴식을 취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한데요.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오늘 행복한:D가 소개해드린 온천여행지를 참고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일본과 대만으로 떠나 이국적인 풍경도 즐기고, 피로도 풀 수 있는 온천여행을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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