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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우리 강아지, 병원비가 걱정이라면? 비문 사진으로 가입하는 프로미 반려동물보험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 행복한 :D입니다.


우리나라가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실제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실시한 ‘2018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비율은 전체의 23.7%로 조사되어 국민 4분의 1에 달하는 셈인데요. 반려동물을 단순히 동물이 아닌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펫팸족(Pet-fam)’이 늘어나면서 이를 겨냥한 펫산업 그중에서도 펫보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중한 반려견의 건강을 지키고 반려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실질적인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꼭 필요한 보장, 합리적인 보험료로 집사들의 어깨를 가볍게! 

 

  


 

반려견은 사람처럼 가족력 등으로 예측할 수 없는 유전적인 질환이 있을 수 있고, 사람보다 5~7배 정도 노화가 빠르기 때문에 질병이 생겼을 경우 진행속도가 아주 빠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한데요. 부담되는 반려동물 치료비 어떻게 대비할 수 있을까요?

 

 

 

DB손해보험에서 새롭게 출시한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을 주목하세요!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반려견의 치료비, 배상책임, 위로지원금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순수보장성 일반보험 상품인데요. 특히 소형견들이 취약한 슬관절탈구, 고관절탈구 뿐만 아니라 강아지들의 구강질환, 피부병까지 기본으로 보장해드립니다.(수술비 300만원, 입원치료비 300만원, 통원치료비 300만원 한도) 이와 같은 서비스에도 보험료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책정하여 반려인의 의료비 걱정을 덜어드리게 되었습니다. (※의료비 및 배상책임의 경우 다수 계약시 비례보상)

 

 

강아지 몸에 칩을 넣는다구요? 이제 코 사진 3장만 있으면 됩니다!

 

 

국내에서는 동물 유실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로 2014년부터 반려동물 등록제를 시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전체 반려견 중 반려동물 등록 비율은 30% 가량으로 낮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는데요. 제도 자체에 관심이 적을 뿐만 아니라 동물 피부에 마이크로칩을 심는 내장형 등록 방법에 거부감을 느끼는 주인이 많기 때문입니다. 펫보험 가입 시에도 등록된 반려견만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호자분들이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했죠.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업계 최초로 펫테크(펫 테크놀로지, Pet Technology)를 활용한 비문(코 지문) 인식기술을 도입한 상품인데요. 비문이란 강아지의 고유한 코의 무늬를 이용해 사람의 지문으로 신원을 확인하듯 반려견을 구별하는 ‘신분증’ 역할을 합니다. 펫보험 최초 가입 시 비문 사진 3장을 등록하면, 동물등록증이 없어도 가입이 완료되고, 실제 보상 청구 시에도 비문 사진을 조회해 반려견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입연령은 생후 2개월부터 만 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전국 모든 동물병원을 이용해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보험과 달리 저축성보험료 없이 보장성에 집중한 상품으로 보장을 더 든든하게 받을 수 있는 것이죠. 

 

프로미반려동물보험은 펫세이프 홈페이지 및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서 가입이 가능한데요. 위 이미지에 있는 ‘클릭’ 버튼을 누르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가족이자 친구인 반려동물에게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프로미반려동물보험을 선물해주세요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반드시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계약이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납부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사고는 보상하지 않으며, 이 외 담보 별 자세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감액지급 사항 등 보험금 지급 제한 조건은 반드시 약관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_제2019-3578(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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