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나를 위한 후회 없는 선택, PA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일산 TC지점 하태경 TCR | PA인터뷰]

 

 

“네 꿈을 펼쳐라~!”
DB손해보험 보험 가족 PA가 전하는 생생한 직무 이야기!

 


일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워킹맘이라면 항상 둘 중 하나의 역할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데요. 하지만 일산 TC지점 하태경 TCR 님은 DB손해보험 PA의 길을 선택한 후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최근 가까운 지인을 PA로 도입하면서, PA라는 직업이 젊은 주부에게 얼마나 좋은 직업인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PA의 장점을 전파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여주었습니다.

 

과연 그녀가 느끼는 PA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도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 하태경 TCR 님과 함께 알아보아요~


 

 

 

“안녕하세요, 일산 TC 지점 하태경 TCR입니다.
제가 느낀 PA의 장점을 전파해 많은 분과 함께 이 일을 하고 싶습니다.”


 

 


결혼과 출산 후에도 아이를 케어 하면서 잡지사 총무로 근무했는데요. 일과 육아의 사이에서 고충이 참 많았어요.


아이 임신했을 때를 제외하고 결혼 전후, 계속 사회생활을 했는데요. 전 직장에서 경력도 오래되었고 진급도 된 상황이었는데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게 되면서 방과 후에 아이를 케어할 수 없더라고요. 어린이집, 유치원 다닐 땐 방학 때 친정에 아이를 맡기거나 하면서 어찌어찌 힘들게 견뎌냈는데, 초등학생은 점심시간 이후에 바로 하교시키더라고요. 방과 후 아이를 좀 더 잘 돌볼 수 있도록 퇴사를 결정했죠.

 

하지만, 사회생활을 계속해왔던 터라 전업주부로 가사와 육아만 하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런저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우연히 DB손해보험 PA에 대해 알게 되었고, PA라는 직업이 시간적으로 여유로우면서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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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영업이요? 저는 거부감이 없었어요. 보험 설계사에 대한 선입견이라는 게 아예 없을 만큼 아무것도 몰랐거든요. 

 

제 보험이나 아이의 보험도 남편이 관리하고 있었죠. 다행인 점이 PA가 보험에 대한 지식이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공부하고 시험만 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정도야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보험이라는 것이 교육을 받을수록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막상 PA가 되고 나니 시간 활용 외에도 장점이 많고, 보험 지식 등 삶에 도움이 되는 많은 것들을 배워서 좋아요.

 


하지만, PA라는 직업에 정착하기까지는 남편의 반대도 많이 있었죠.


남편의 반대가 너무 심했었어요. 보험 영업에 대한 인식도 안 좋았고요. 그런데 이미 열심히 일해 보고 싶은 의욕도 있었고, 일과 육아 둘 다 잘 병행하겠다고 열심히 설득했어요. 그렇게 제가 잘해나가는 것을 지켜보더니 남편의 보험, 보험회사에 대한 인식이 점점 바뀌더라고요.


 

 

 

 

 

 


비록 거절이 많고, 계약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아도 고객을 찾아 나서는 일 자체가 재미있었어요.


원래 처음 보험 시작하면 친구나 지인과의 관계가 조금 어색해져요. 괜히 아쉬운 소리 할 것 같다고 생각할 것 같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지인에게 영업을 할 생각은 못 하고 혼자서 새로운 고객을 만나기 위해 개척을 나가기도 했어요.


지금은 개척영업을 하라고 하면 못할 것 같은데(웃음) 그때는 의욕적으로 사탕도 포장하고 명함도 만들어서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기도 했죠. 그렇게 열심히 하다 보니까 지인들도 점점 연락이 오기 시작했어요.


저는 원래 타고난 영업력은 없어요. 그래서 영업왕을 하거나 계약을 많이 달성해서 고소득을 목표로 뛸 만큼 큰 욕심은 없었어요. 대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저의 장점인 친화력을 바탕으로 고객들과 소통해나갔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꾸준함과 성실함인데요.


아침 정보미팅은 빠지지 않고 참석하기 위해 출근 시간은 칼같이 지켰어요. 그런 꾸준함과 성실함이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었던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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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반영업지점에서 2개월 정도 일하다가 조직개편으로 TC지점에 오게 되었는데.  DB의 매력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새로운 걸 배우는 즐거움이 또 있더라고요.


저는 모르는 사람들 대상으로 개척영업도 해봤잖아요. 개척은 정말 맨땅의 헤딩이거든요. 그런데 TC지점은 고객 DB가 제공되니까 가망고객이 넓었어요. 일단 회사에서 알려주는 대로 열심히 배우고, 그대로 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기면서 꾸준히 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영업이다 보니 상처도 많이 받고, 슬럼프가 오기도 했죠. 특히 진심을 다해 다가갔던 고객님이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거나, 계약이 실효되는 경우에는 힘이 많이 빠지게 돼요. 그런데 이런 고민은 함께 일하는 동료들하고 이야기하면서 많이 풀리는 것 같아요. 저와 같은 경험을 하고 그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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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 번에 세 명의 신인을 도입하면서 ‘도입’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는데요. 고객에게 보험을 알리는 것만큼 젊은 주부들에게 PA라는 직업이 얼마나 좋은 직업인지 알리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도입한 신인들이 아이랑 같은 학교 엄마들이에요. 솔직히 그동안 소득과 일에 만족하며 6년을 일했는데 도입은 관심이 별로 없었어요. 저랑은 별개의 일이라고 생각했죠.  제가 이 지역 토박이가 아니라서 아는 사람들이 고객 아니면 아이가 다니는 학교 엄마들이 전부인데요. 엄마들 같은 경우 제 아이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섣불리 접근했다가 아이에게 나쁜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됐거든요. 물론 일 하면서 같이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계속했었죠. 주부들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집안일 하고, 점심에 만나서 수다 떨고 그러다 보면 하루가 다 가잖아요.

 

 

그런데 주변 분들이 꾸준하게 회사에 다니는 제 모습을 보고 보험컨설팅이라는 직업을 매력적으로 느꼈던 거 같아요(웃음).


저를 잘 아는 분들은 처음에 제가 보험컨설팅을 한다고 했을 때 이렇게 오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도 못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열심히 하는 것을 보니 그 모습이 보기 좋아 보였던 것 같아요. 마침 아이들도 중학교에 보내고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아 넌지시 이야기를 꺼내 보았죠. 그랬더니 흔쾌히 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처음에는 그분들도 반신반의했죠. 그러다가 직무설명회 듣고 교육을 받다 보니 보험에 대해 알게 되고, 일의 재미도 느끼게 된 것 같아요. 그렇게 도입한 세 분이 다 잘 다니고 있어요. 제가 살뜰하게 누구를 챙기는 것을 잘 못 해서, 신경을 많이 쓰지 못해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그 분들이 스스로 잘하고, 워낙 친한 지인들이라 의지도 잘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사실 6년간 꾸준히 일하긴 했지만,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해 크게 노력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이번에 도입을 하면서, 무엇보다 저 스스로 큰 마음의 변화가 일어났죠.


유치자는 도입한 신인에게 있어 엄마라고 하거든요. 엄마라는 것이 그런 존재이잖아요. 든든해야 하고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주고, 저를 믿고 따라와 준 동료들과 함께 일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면서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도입이란 것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제 말 한마디가 그렇게 중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제 나이 또래의 젊은 주부를 만나거나 고객님을 만날 때도 PA라는 직업에 대해 한 번 더 이야기 하게됐어요.

 

 

 


아이가 어렸을 때 좀 더 신경 써주지 못해 마음 한 구석에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 중학생이 된 아이가 멋지게 일하는 엄마를 자랑스러워하는 것을 보고 이 일을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래도 결혼하기 전 사회생활을 하다가 출산, 육아, 가사를 하면서 경력이 단절된 게 10년 가까이 되다 보니 다시 사회에 나가는 것이 불안하고 두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첫발을 내딛는 것이 힘들 뿐, 막상 시작하면 정말 재미있거든요.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엄마, 일과 가정의 양립이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장점입니다.

 

 

 


영업은 정말 못할 것 같다 하는 분들이 있는데 저도 정말 내성적인 성격이에요. 그런데 영업은 내성적인 성격과는 별개인 것 같아요.


교육을 통해서 보험 지식과 경험이 쌓이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거든요. 그렇게 고객을 만나면 말이 쉴 새 없이 나오게 되거든요.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엄마, 스스로 직업을 통해 만족을 느끼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신인 도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맞이한 하태경 TCR 님! 그녀의 친화력과 자신감으로 더 많은 분들께 PA라는 새로운 기회가 열리길 바랍니다. 영업과 도입,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하태경 TCR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DB손해보험 PA에 매력을 느낀 분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DB손해보험의 지원자분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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