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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하반기 공채 알아두면 좋을 TIP

2014년 하반기 공채 알아두면 좋을 TIP

 

 

어느덧 찾아온 하반기 공채시즌! 많은 분들이 이 시즌을 기다리며 다양한 준비를 해 오셨을 거라 생각해요.

 

오늘은 행복한:D가 2014 하반기 공채 알아두면 좋을 정보를 자기소개서, 증명사진, 면접의상, 면접 순으로 여러분에게만 살짝 알려드릴게요~!

 

 

 

 

 

자기소개서의 포인트는 지원하는 회사의 인재상에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무조건 모든 자신의 경력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 속에서도 회사가 원하는 점을 중심으로 써야 해요. 면접관의 질문을 유도하기 위해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요소들을 써넣는 것도 좋겠죠?

 

화려한 표현을 위한 여러 수식어구들은 오히려 혼란을 주고 신뢰감을 떨어뜨릴 수 있어요. 한 두 가지의 수식어구를 사용하여 사실성을 표현해주세요. 또한 나의 단점을 써야 할 때 단점만 쓴다면 그것 밖에 보이지 않겠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행하고 있는 활동을 함께 적어 준다면 좋답니다.

 

상투적인 자기소개서가 아닌 자신만의 열정과 개성이 돋보인 자기소개서를 써보세요~

 

 

 

 

 

 

첫인상 5초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첫인상은 매우 중요한데요. 취업에 있어서의 첫인상은 바로 이력서의 증명사진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찍어야 취업에 알맞은 증명사진 일까요?

 

취업을 위한 증명사진은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머리를 단정히 올려 신뢰감을 주도록 이마를 드러내고 이목구비가 잘 보이도록 해야 해요. 귀걸이와 같은 장신구는 시선을 분산 시킬 수 있으니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증명사진의 뒷 배경은 어두운 색보다는 푸른 계열의 밝은 색상이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답니다. 너무 과한 포토샵으로 실제 얼굴과 많이 다르다면 가장 큰 실수가 될 수 있으니 적당한 보정으로 예쁜 취업 증명사진 찍으세요~

 

 

 

 

 

이제는 의상도 회사에 따라, 직종에 따라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르다고 해요. 그 이유는 회사마다 기업 문화가 다르고 그 기준이 과거와 달리 지원자의 능력뿐만 아니라 회사와 잘 맞는 인재인가를 많이 보기 때문인데요. 남들과 똑같은 정장이 아니라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의 특성에 맞게 입어보세요.

 

행복한:D가 직종에 따른 의상을 추천해드릴게요.

 

 

1. 광고 및 패션 분야는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것이 좋아요. 창의력, 친화력, 추진력 등을 중심으로 보기 때문에 자유로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한답니다. 젊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기 위해 그레이 컬러의 체크 정장에 체크셔츠, 푸른 계통의 타이를 추천해드려요.

 

2. 홍보 및 서비스 분야는 활동적이고 적극적이며 호감 가는 이미지를 선호하고 있어요. 믿음직스럽고 신뢰 가는 스타일의 네이비수트를 추천해드려요. 여기에 오렌지 타이 같은 포인트를 준다면 더욱 좋겠죠?

 

3. 외국계 및 IT 분야는 진취적이고 리더십 있는 인재를 원하기 때문에 단정하지만 센스 있는 스타일로 입으시면 좋답니다. 다크그레이 혹은 베이직한 정장에 은은한 체크셔츠와 독특한 타이를 매치한다면 심플하면서도 위트 있는 스타일 완성!

 

4. 금융권 및 공기업 분야는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인상을 주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네이비수트에 블루계열의 타이를 매치하여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스타일을 추천해드려요. 가장 베이직한 스타일의 기본 정장이 좋답니다~

 

 

Tip.
* 의상의 포인트를 주기 위해 과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은 안되겠죠? 면접의상이기 때문에 튀지 않는 적당한 셔츠와 타이를 선택해주세요!
* 양말은 바지의 색과 동일한 색으로 신어주는 센스!! 잊지 마세요~


 

 

 

 

 

요즘엔 딱딱한 대화로만 이루어지는 것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유형의 형태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너무나 다양한 면접, 그럼 각 종류 별로 특징을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PT면접: PT면접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요. 미리 PT를 만들어 발표하는 것과 가서 해당 주제에 대한 PT를 작성, 발표하는 것이에요. 요즘 대다수의 기업은 후자를 선택하고 있어요. 주제는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회사의 제품이나 최근 트렌드에 대한 주제를 선정하기 때문에 미리 기업의 동향이나 시장흐름을 공부하고 간다면 좀 더 쉽게 PT를 작성할 수 있어요. 이렇게 작성한 PT를 발표할 땐 가장 핵심 주제를 먼저 말하는 두괄식으로 발표를 하되, 또렷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토론면접: 토론면접은 그 사람의 사회성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면접이라고 해요. 왜냐하면 다른 이들의 말을 어떤 태도로 듣느냐, 자신의 주장을 어떻게 설득하느냐 등의 모습을 보면 대충 사회성이나 배려심을 짐작할 수 있답니다. 해서 어떤 말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에 더 집중해서 임해보세요!

 

인성면접: 인성면접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가장 직접적으로 보게 되는 면접이에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컨텍! 말을 할 때 그들과 눈을 마주치고, 밝게 웃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지원자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바로 답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항상 가장 정답인 것 같은 답을 하게 되는데요, 사실은 어떤 답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자신의 답으로 그들을 설득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역량면접: 역량면접은 나 자신이 이 기업에 들어오면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는 면접이에요. 그만큼 정확한 정보와 데이터가 필수! 어떤 것에 대해 물었을 때, 포괄적인 답변을 하기보다는 구체적이고 수치화 되어있는 데이터를 언급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역량을 쌓아왔다는 것을 어필해야 해요.

 

구조화 면접: 구조화 면접은 주관적인 판단을 배제하고 지원자를 판단할 수 있어 최근 여러 기업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지원자들에게 같은 질문을 한 뒤 그들의 이야기를 보다 세부적인 질문으로 파악하는 면접이랍니다. 구조화 면접에 효율적으로 임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를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 해요. 그래야 질문이 들어왔을 때, 나 자신의 경험을 녹여 답변할 수 있답니다. 단, 절대로 거짓된 경험을 말해서는 안돼요. 계속 질문이 이어지기 때문에 쉽게 들통날 수 있답니다.

 

합숙면접: 1박 2일 혹은 2박 3일 동안 합숙하며 심층적으로 지원자를 판단하는 면접이에요. 어떻게 보면 가장 까다롭지만, 레크리에이션, 등산, 팀 과제 등등 워낙 긴 시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 동안 준비해온 나 자신을 더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요.

 


면접을 앞두고 꼭 기억해야 할 점!

 

사실 형태는 다양하지만 어떠한 면접이든 궁극적인 목표는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그들의 인성과 능력을 직접 판단하는 것이에요. 나 자신의 모습과 능력을 잘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주눅들기보다는 자신감 있고 당당한 태도로 임해보세요~!

 

 

Tip. 가기 전, 자신의 자기소개서를 참고하여 질문을 예상한 뒤 답변을 미리 외워두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취업준비로 인한 휴학이나 공백기에 대해 질문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답변을 미리 생각해두면 좋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소개서는 나 자신에 대해 스스로 알리는 내용이기에 누구보다도 100% 숙지하여 잘 알고 있어야 해요.

 

 

잠깐!

2014 하반기 공채 TIP으로 부족한 분들은 행복한:D의 취업준비생을 위한 포스팅을 다시 한번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