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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충주 성심학교 청각장애 야구단 후원 협약식!


 


충주 성심학교를 아시나요?


충주 성심학교는 MBC 창사 50주년 스페셜 프로그램과 영화 ‘글러브(2011)’의 실제 주인공으로 전국적으로 화제를 모은 청각장애 야구단이 속해있는 학교인데요, 지난 4월 6일 동부화재와 충주 성심학교의 2015년 후원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자연의 냄새가 솔솔 나는 이 곳이 바로 충주 성심학교예요! 


충주 성심학교는 청각장애 학생들의 특수교육을 위해 만들어진 학교로, 개교한지 벌써 60주년을 맞이했답니다. 이 곳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이 모두 이뤄지고 있으며 총 126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요.


동부화재와 충주 성심학교는 3년째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데요, 동부화재는 2013년 6월 충주 성심학교와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후원활동을 전개해왔어요. 후원금 전달 외에도 환경미화를 위한 봉사활동, 학생들의 경기 참관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올해도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답니다.

 




협약식은 충주 성심학교 교감선생님의 학교 소개로 시작되었어요. 이를 통해 충주 성심학교의역사와 아이들이 어떤 교육을 받고 있는지, 졸업생들이 어떻게 사회에 진출하고 있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충주 성심학교에서는 각 학생이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존중하고, 그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사회 현장 적응성을 높이기 위한 직업진로교육, 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한 봉사활동, 문화적 소양 발달을 위한 감성교육 등이 바로 그 예에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지원되고 있는 것을 보니 뿌듯하고 가슴이 따뜻해졌답니다.




 

동부화재는 2015년에도 아이들이 좀 더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후원을 약속했어요.

올해는 동부화재 사내 야구단과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의 친선경기, 원주 동부 농구경기 관람 등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랍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할 예정이에요^^





협약식 행사가 끝나고, 야구단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자리를 가졌어요. 보기만 해도 기운이 넘치는 아이들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꿈을 혼자 꾸면 꿈에 지나지 않지만, 꿈을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말이 있어요. 충주 성심학교 액자에 걸려있는 문구인데요, 동부화재도 충주 성심학교 청각장애 야구단와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게요~ 


함께 응원해요! 청주 성심학교 청각장애 야구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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