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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존중] 원데이 클래스로 뚝딱, 도자기 카네이션 만들기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최근 취미에 대한 직장인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직장인 맞춤형인 ‘원데이 클래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예술 분야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예술가들은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고, 일반인들은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어 서로에게 좋은 취미생활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도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대표적인 취미활동인데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그릇이나 컵이 아닌, 도자기로 만든 카네이션을 만나볼까요?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도자기 카네이션 어때요?”



( ▲ 직접 만든 도자기 카네이션 브로치 )


곰곰이 생각해보면 도자기 공예는 우리에게 결코 낯선 활동이 아닙니다. 어릴 적, 체험학습으로 도자기 공방에서 컵이나 그릇을 만들었던 경험이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오늘 행복한:D가 소개해드릴 원데이 클래스는 5월에 있는 각종 행사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도자기 카네이션입니다:) 


 

( ▲ 누군가를 위한 도자기 카네이션 )


내가 직접 만든 작품을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 있다는 것은 선물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에게 의미 있고 행복한 일인데요. 봄의 기운을 물씬 담은 도자기 카네이션을 직접 만들어 선물한다면 모두에게 남다른 의미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도자기 카네이션은 세라믹 아티스트이면서 행위예술가이기도 한 김소영 도예가님의 메인 작품으로 2011년에 최초로 디자인하고 직접 제작하여 약 8년간 판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 ▲ 도자기 카네이션 제작과정 )


우선 흙으로 카네이션 꽃잎을 접어서 제작한 뒤 건조를 시킵니다. 건조가 완료된 후에는 900도에서 약 10시간 초벌을 한 뒤에 나온 기물에 채색과 유약을 입혀 약 16시간 정도를 1,250도에 재벌을 하면 도자기로 완성이 됩니다. 여기에 수금칠을 하여 또 한 번 약 10시간 동안 760도에 삼벌하면 도자기 카네이션이 완성됩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원데이 클래스”







흙에서 예쁜 꽃이 탄생하기까지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개당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손재주가 없더라도 도예가님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브로치로 탈바꿈한 도자기 카네이션 )


도자기 카네이션은 그냥 선물할 수도 있고, 위 사진처럼 브로치 형태로도 제작할 수 있으므로 모양과 컬러, 크기 등을 정해 원하는 방식에 따라 제작하시면 됩니다:D




"시들지 않는 영원함“





잠깐만 시간을 내도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고 그 작품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도자기의 매력인데요.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흙을 만지며 스토리를 빚어내고, 기다림을 통해 나만의 작품을 만나보신다면 그 과정에서 저절로 힐링이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 


더불어, 어버이날 또는 스승의 날에 이색적인 선물을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도자기 카네이션 원데이 클래스도 좋겠죠? 




오늘 행복한:D가 준비한 취미생활은 여기까지이며, 다음에도 즐겁고 행복한 취미생활을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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