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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을 부르는 영어 면접 꿀팁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지금은 상반기 공채 시즌입니다. 영어면접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영어면접의 벽에 부딪힌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영어면접 노하우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영어면접 꿀팁 기억해두시고 성공적인 취업 하시길 바라요!




- 부담을 버리고 자신감을 가지자





영어 면접은 구직자의 영어 실력을 비롯해 소통과 대화 능력을 함께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철저한 준비로 면접의 압박감과 긴장감에서 벗어난 자신감 있는 모습이 중요해요. 이는 면접관들에게도 반드시 느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긴장감을 떨쳐낸 자신감 있는 모습은 취업에 앞서 얼마나 준비를 했는지를 보여주기도 해요. 


면접 시 예상되는 질문을 생각해보고 그에 맞는 대답을 연습해보거나 모의 테스트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영어 면접도 일반 면접과 비슷한 질문으로 구성되는데요. 성격이나 나의 장단점, 취미, 특기, 지원동기 등의 자기소개를 준비해보세요. 주요 기업의 영어 면접 기출 질문이라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쉽게 찾아볼 수도 있어요.




- 발음에 집착하지 말자





대부분 유창한 영어 실력을 위해 발음에 신경을 많이 쓸 거예요. 하지만 억양과 리듬을 살리기 위해 발음에 너무 신경을 쓰다 보면 대화의 큰 흐름을 놓치면서 면접을 망칠 수가 있어요. 가장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영어 면접은 유창한 발음이 아닌 소통 능력을 보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발음이 조금 맞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고 전달력이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해야 해요.


다만 부정확한 발음으로 인해 단어의 뜻이 달라지면 안되겠죠? 외국인들의 발음을 듣고 따라 읽으면서 정확하지 않은 발음을 교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또, 발음기호대로 읽어보는 것도 좋아요. 면접 노하우 중에서는 자신의 말을 녹음해서 들어보는 방법도 알려져 있는데요! 그냥 읽어보고 말하는 것보다는 내가 어떻게 말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고치는 게 좋아요.




- 내 수준에 맞는 어휘를 구사하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의사 표현과 정확한 전달이 면접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내가 잘 알고 있는 어휘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어휘들로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미사여구를 사용하다 보면 주제가 모호해질 수 있으므로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해줄 직설적이면서 간결한 문장을 연습하는 것이 좋답니다. 단, 단답형이나 일상적인 대화 형식으로 좋은 점수를 얻을 수는 없겠죠. 영어도 상황에 따라서 사용되는 공손한 표현들이 있어요. 그런 표현들을 좀 더 알아보고 연습해보세요.


예를 들어 질문을 제대로 듣지 못했을 때 “What?”이라는 표현보다 “Could you say that again, please?” 등의 표현을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보이기 위해 “You know what I mean.” 같은 말을 사용하는 면접자들이 적지 않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굳이 이런 표현들을 쓰기보다는 자기 할 말을 빠르게 정리하고 전달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해요.




- 일반면접과 똑같이 준비하자





면접은 회사에 맞는 인재를 뽑기 위한 자리이기 때문에 영어 면접이라고 해서 큰 차이가 있지는 않아요. 많은 회사에서 개인의 리더십과 협동심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발전과 성장을 멈추지 않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또, 일반 면접처럼 자기소개는 물론 시사상식에 대한 질문을 받더라도 최근 이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평소 신문이나 뉴스를 꾸준히 접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너무 주관적이지 않은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면서도 정확한 전달을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습관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좋겠죠?.




면접은 취업의 필수 관문이에요. 준비를 잘한 사람일수록 긴장을 덜 하게 되고 면접관들에게 자신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게 되죠. 겸손하지만 당당한, 간결하고 인상 깊은 모습으로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뽐내어 꼭 취업에 성공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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