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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 알아보자!

문화를 말하다/생활트렌드 2018.03.12 10:56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주목해주세요! 3월 13일 내일을 시작으로 9월까지 프로야구 경기가 진행됩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은 이 순간만을 기다리셨을 텐데요. 지금부터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 함께 알아볼까요?




- 3월 경기 일정



<출처 : 'KBO' 공식 홈페이지>


3월 13일 화요일 오후 1시 프로야구시범경기의 개막전이 대전구장에서 넥센과 한화, 광주구장에서 두산과 KIA, 사직구장에서 LG와 롯데, 마산구장에서 SK와 NC 그리고 수원구장에서는 삼성과 kt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3월 14일 수요일까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고 해요. 


3월 15일 목요일의 야구경기는 오후 1시에 kt와 한화의 경기가 대전구장, SK와 삼성은 대구구장, 두산과 롯데가 사직구장, LG와 NC가 마산구장, 넥센과 KIA는 오후 5시에 광주구장에서 경기가 진행됩니다. 3월 16일 금요일에도 오후 1시에 kt와 한화의 경기가 대전, SK와 삼성이 대구구장에서 넥센과 KIA가 광주구장, 두산과 롯데가 사직구장, LG와 NC가 마산구장에서 진행된답니다. 


3월 17일 토요일 시범경기는 잠실구장에서 LG와 두산, 문학구장에서 넥센과 SK, 대전구장 NC와 한화, 대구구장 KIA와 삼성, 수원구장에서 롯데와 kt의 경기가 진행된다고 해요. 



<출처 : 'KBO' 공식 홈페이지>


3월 18일 일요일에는 넥센과 SK가 문학구장, NC와 한화는 대전구장, KIA와 삼성은 대구구장, 롯데와 kt가 수원구장, 오후 2시에 두산과 LG는 잠실구장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3월 20일과 21일의 시범경기 일정이 동일한데요. 고척구장에서 LG와 넥센, 잠실구장에서 한화와 두산, 문학구장에서 kt와 SK, 대구구장에서 NC와 삼성, 사직구장에서 KIA와 롯데의 경기가 프로야구시범경기 마지막 일정으로 추후 일정은 따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해요.




- 2018년 KBO리그 달라지는 점





올해 37살을 맞이한 KBO리그도 새 시즌을 준비 중이에요! 먼저 올해에는 세계적으로 큰 스포츠 이벤트가 많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특히 야구 종목이 포함된 아시안게임이 시즌 중에 개최되면서 KBO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참여하게 되는데요. KBO에서는 아시안게임 중 8월 16일부터 9월 3일까지 약 2주 동안 야구 정규경기를 잠시 중단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중간에 일정이 중단되기 때문에 프로야구 개막식도 4월 초가 아닌 3월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대다수의 프로야구 선수들이 계약, 재계약 시 따로 에이전트와 계약하고 있지만, 지난해까지는 에이전트라는 제도 자체가 확립되지 않아 불법이었다고 해요. 하지만 올해부터 공식적으로 제도가 도입되면서 선수들이 에이전트를 통한 협상에 나설 수 있게 되었어요! 이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서 주관하는 에이전트 자격시험의 합격자들을 지난해 발표했었죠. 에이전트의 계약 수수료는 계약 규모에서 최대 5%이며 법인을 포함하여 에이전트 1명이 보유할 수 있는 선수가 최대 15명, 한 구단은 3명까지 가능해요.


2011년도부터 KBO를 이끌어온 구본능 총재가 내려오면서 1월 3일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제 22대 KBO 총재의 자리에 선출되었다고 해요. 총재가 바뀐 만큼 한국프로야구에도 새로운 변화가 더 생기길 기대해 봅니다.





올해 프로야구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한국프로야구에도 작지만 큰 변화들이 생겼어요. 올해는 어떤 선수들이 기량을 뽐내고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줄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날씨도 따뜻해졌으니 쉬는 날 야구경기 보러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나들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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