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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떠나는 해외여행지 BEST 3 : 다낭, 타이베이, 삿포로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다른 계절에 비해 봄은 유난히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름이 오기 전, 따뜻한 날씨에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봄 해외여행지로 어떤 곳을 선호할까요? 봄에 떠나면 좋은 해외여행지 추천해드릴 테니, 해외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참고해보세요! 




- 베트남 다낭





호텔스닷컴 조사 결과,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봄 해외여행지 1위를 차지한 ‘다낭’! 베트남 중부지역 중 가장 큰 상업도시이기도 해요. 특히 베트남 다낭은 2~5월에 굉장히 쾌적한 날씨를 자랑하기 때문에 맑고 쾌청한 날씨와 함께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격인 봄 해외여행지랍니다! :) 한국인들의 입맛에 꼭 맞는 저렴하고 맛있는 먹거리들도 맛보고, 아름답고 웅장한 자연경관들도 즐기다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된다고 해요.


미국 포브스지에서 선정한 세계 6대 해변 중 하나인 ‘미케비치’, 산 꼭대기에 위치한 테마파크인 ‘바나힐’, 산 전체가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마블 마운틴’, 30층 건물 높이를 자랑하는 거대한 해수관음상을 갖춘 ‘린응사’, 베트남 최초의 세계유산이자 베트남 최후의 왕조가 거주했던 ‘후에성’ 등이 다낭의 유명한 관광지라고 하니, 이번 봄 다낭으로 해외여행 떠나신다면 들러보시기를 바라요!




- 대만 타이베이





대만 타이베이 역시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봄 해외여행지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3~4월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타이베이에서도 봄을 한껏 만끽할 수 있어요. 중국과 일본의 식문화를 닮아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선사해주는 여러 음식도 만나볼 수 있어 입도, 눈도 즐거운 여행지 중 하나에요! 3~4월에는 다양한 꽃 구경 행사들이 펼쳐진다고 하니, 여행을 떠나신 김에 꽃놀이에도 참여해보시면 좋겠죠?


타이베이는 중국과 일본의 문화가 융합되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나타내주는 여행지이기도 한데요, 유명한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되었던 '지우펀', 쇼핑과 먹거리의 천국이라 불리는 '스린 야시장', 꽃놀이를 한껏 즐길 수 있는 '단수이' 등이 명소라고 하네요.




- 일본 삿포로





삿포로는 대표적인 겨울철 해외여행지이죠. 하지만 알고 보면 사계절 내내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하기 좋은 도시라는 사실! 4월 말에서 5월 초까지 거리를 수놓는 벚꽃을 만나볼 수 있어서 봄 해외여행을 떠나기 제격이랍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더불어 삿포로의 유명한 ‘삿포로 맥주’를 한껏 즐기시기도 좋은 여행지에요.


맥주로 유명한 도시답게 삿포로의 ‘맥주 박물관’은 가장 유명한 여행지에요. 넓은 화산지대에서 희뿌연 연기를 밤낮 가리지 않고 뿜어내는 노보리베츠의 상징 ‘지옥계곡’, 여행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온천마을 ‘조잔케이’, 겨울에는 눈 조각으로 봄에는 꽃놀이로 유명한 ‘오도리 공원’ 등을 둘러보신다면 어느새 봄의 삿포로에 흠뻑 취하실 것 같아요.




오늘은 봄에 떠나기 좋은, 그리고 봄이라서 더욱 즐거운 세 곳의 해외여행지를 소개해 드렸어요! 여러분은 어떤 곳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멀지 않아 부담 없이 훌쩍, 주말을 이용해 다녀오기 좋은 해외여행지! 올 봄엔 꼭 떠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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