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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운 햇빛! 내 피부를 지키는 썬크림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햇볕이 따사로운 5월! 요즘 길을 걷다 보면 반팔 입은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정말 여름이 다가온 것 같아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외출 전, 썬크림을 발라야 한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귀찮다는 이유로 썬크림을 바르지 않는데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썬크림이 필수입니다!




썬크림이 필요한 이유





자외선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먼저, 자외선 B는 비타민 D를 합성시키는 역할을 하지만 심할 경우 일괄화성, 백내장, 피부노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자외선 A는 피부 진피까지 침투해 피부노화,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이런 자외선을 막기 위해 썬크림이 꼭 필요하죠. 하지만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을 경우 비타민 D의 합성까지 방해할 수 있으므로 무조건 차단지수가 높은 것보다는 상황과 피부에 자극되지 않는 썬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썬크림 선택 방법과 올바른 사용 방법은 무엇일까요?




썬크림, 무엇을 골라야 할까?





앞서 말했듯이 썬크림은 지속력이 좋고 피부 자극이 적으며 자외선 A와 B를 모두 막아줄 수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UVA의 차단지수는 썬크림의 PA로 +가 많을수록 차단력이 높습니다. SPF 지수는 UVB를 차단하는 지수로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력이 좋습니다. 실내 활동을 주로 하는 평상시에는 PA +지수는 2개, SPF는 15~30이 적당합니다. 여름철 물놀이, 자전거 등 야외에서 하는 활동이 많다면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PA+ 두 개 이상! SPF 30~50 정도의 제품을 사용하면 됩니다. 썬크림 워터프루프 제품은 평상시에는 자극이 심할 수 있으므로 물놀이 등 물에 들어갈 일이 있을 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따른 자외선 차단제 선택 Tip





피부 타입에 따라 자외선 차단제의 제품 형태 및 주의해야 하는 성분도 다릅니다. 먼저 건성 피부의 경우 크림이나 밤 형태가 좋고 건조한 피부를 위해 보습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지성, 여드름 피부는 오일 프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로션 형태가 적당합니다. 민감성 피부는 무엇보다 성분에 유의해 선택해야 합니다. 합성 색소, 화학 방부제 등 화학 성분이 많이 함유되었거나 피부 유해 성분으로 지정된 제품들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바른 썬크림 사용방법





일반적으로 흐린 날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썬크림을 바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구름이 자외선을 완벽하게 막아주지 못하므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계속 말씀드렸듯이 높은 지수의 썬크림을 평소에 애용하는 것은 비타민 D의 함성을 막고 피부에 계속 자극을 주어 오히려 피부를 손상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썬크림은 외출 30분 전, 기초 스킨케어를 마친 후 성인 집게 손가락 한마디 정도를 덜어 골고루 두들겨 흡수시킵니다. 보통 3~4시간 정도면 지속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다시 덧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고마운 썬크림! 꼭 발라야 하지만 너무 과하게 사용하는 것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상황과 피부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썬크림을 바른 후 꼭 자기 전에 깨끗하게 세안하고 주무시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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