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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잘 맞는 이색 반려동물은?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반려동물은 사람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것은 물론 교감을 통해 무한한 사랑을 주는데요. 이때 반려동물의 성향과 기르는 사람의 성격이 잘 맞아야 원활한 교감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행복한:D와 함께 이색 반려동물도 알아보고, 나에게 맞는 동물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이색 반려동물, 햄스터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보거나 키워봤을 설치류, 햄스터! 똘망똘망한 눈망울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력이 있는데요. 일반적인 가정에서 가장 많이 기르는 햄스터는 보통 시리안 햄스터와 골든 햄스터입니다. 평균 13cm정도까지 자라는 것이 특징이며, 혼자서 지내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다른 동물과 같이 생활하면 싸우는 경우가 많아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햄스터는 잡히는 것을 싫어하며, 야행성이라서 밤에 많이 활동하고, 쳇바퀴 같은 놀이시설이 있어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해요. 평균 수명은 2~3년으로 반려동물 중 짧은 편입니다.




이색 반려동물, 하늘다람쥐



<출처 : 한국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 한국자연환경보전협회>


하늘다람쥐는 독특한 반려동물 중 하나인데요. 야행성 습성을 가진 동물로 출근시간 동안에는 낮잠을 자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키우면 좋은 동물이라고 합니다. 하늘다람쥐는 10~12cm 정도의 크기까지 자라며, 사이즈가 작고 털날림이 적어 알레르기 체질에게도 적합합니다. 또한, 아이큐가 높아서 이름을 붙여준다면 친해지기 쉽다고 해요. 다만 국내에서 서식하는 토종 하늘다람쥐는 천연보호동물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키울 수 없으며, 플라잉 스쿼럴이라 불리는 북미산 하늘다람쥐를 분양 받아야 기를 수 있습니다.




이색 반려동물, 이구아나





이구아나는 반려동물 중에서도 상당히 독특한 친구입니다. 이구아나는 성적인 성숙기에 접어들게 되면 성격이 많이 바뀌는 동물이기 때문에 일정한 나이를 지난 이구아나를 기르는 것이 관리하기 편하다고 합니다. 





이구아나를 키울 때는 날카로운 이빨에 물리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데요. 발톱과 지느러미도 날카롭기 때문에 이구아나를 기를 때는 만지는 것을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이구아나는 독특한 생김새만큼이나 강인한 성격이기 때문에 주인과의 교감과 소통이 중요해 오랜 시간 공을 들여야 키울 수 있는 동물이랍니다.




이색 반려동물, 달팽이 





달팽이는 마니아가 많은 독특한 반려동물인데요. 아프리카대왕달팽이라고 불리는 종은 크기가 크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애완용으로 많이 키우는 달팽이 중 하나입니다. 주로 열대우림 등에서 쉽게 발견되며, 다양한 환경에서 적응을 잘 한다고 해요. 수명은 최대 5년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더 오랫동안 사는 경우도 많죠. 먹이는 과일과 채소를 주로 먹으며 주로 밤에 활동하는 습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입양 전 주의사항 





현재 반려동물 문제로 가장 많이 거론이 되는 것이 유실, 유기 동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환경과 상황에 맞는 반려동물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가족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입양을 한다거나 잘못된 정보로 분양 받는다면 키우지 못하고 유기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함께 살 집에 반려동물이 놀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이 갖추어져 있어야 하며 앞으로 필요한 비용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철저한 조사를 통해 과연 내가 살고 있는 환경에서 적응하고 기를 수 있는 동물인지 살핀 후, 분양 받기를 바랍니다.




반려동물은 우리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는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이자 가족인데요. 다만 내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기를 것인지 충분한 계획을 세워야만 나와 애완동물의 행복이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도 꼭 명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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