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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에서 1인마켓까지! 개인의 취향에 주목한 세포마켓

 

 

여러분 혹시 세포마켓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세포마켓이란 기업이 아니라 개인 사업자가 운영하는 1인 마켓을 의미합니다. 1인 미디어 시대가 찾아오면서 SNS를 통한 판매가 자주 이루어지다 보니, 세포마켓 시장도 점차 커져가고 있죠. 오늘은 세포마켓의 종류를 알아보며 1인 마켓 트렌드를 살펴보아요~!

 

 

초기 자본이 적어도 OK! 소셜미디어 채널

 

 

대표적인 SNS마켓으로는 인스타그램, 블로그가 있습니다. 현재 SNS채널을 통해 이루어지는 국내의 개인간 거래 C2C시장은 약 20조 원 규모에 달할 만큼 유통 시장에 독보적인 축을 만들었죠. 과연 어떤 매력 때문에 SNS마켓이 이토록 발전한 걸까요?

 

가장 두드러진 장점은 적은 투자 비용으로도 시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팔로우 및 공유 기능을 통해 제품을 알리는 것도 가능하죠. SNS의 특성상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동시에 제품 홍보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기때문에 소비자로 하여금 광고 같다는 거부감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즉, 일상이 콘텐츠가 되어 자연스럽게 홍보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죠. 

 

 

유튜브가 대세! 영상콘텐츠 채널

 

 

1인 크리에이터, 유튜버는 이제 새로운 직업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시장이 나날이 커지면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SNS채널은 단연 유튜브입니다. 유튜브는 주제에 대한 제약이 없고 광고 효과도 좋죠. 따라서 인기 유튜버들은 기존에 쌓인 팬덤을 바탕으로 1인 마켓을 열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유튜브의 특성상 개인 방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홍보가 가능하고, 개인의 역량에 따라 마케팅 효과도 톡톡히 볼 수 있습니다.

 

 

셀슈머들과의 콜라보를 이루다! 전통 유통 채널

 

 

전통 유통 채널들도 이와 같은 마켓의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대형 매장을 보유한 기업들은 1인 셀슈머들에게 러브콜을 보내 회사와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죠. 유명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브랜드를 입점시키거나 인기 있는 편집숍을 발굴해 팝업 매장을 만들어 운영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현대백화점은 오프라인 매장 ‘앳마이플레이스’를 통해 인플루언서들이 착용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많은 이들은 백화점에서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트렌드까지 얻을 수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SNS채널은 유통의 과정을 줄이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과정은 줄이고 최소한의 경로를 통해 공급과 수요가 충족되고 있는 것이죠. 유통 과정이 세포 단위로 분화되면서 전문성만 갖추고 있다면 유급 생산과 판매도 이제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제 개인의 취향과 아이덴티디가 그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가 왔으니, 여러분도 주저하지 말고 다양한 영역에서 하고싶은 일들을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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