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없이 고소득 얻을 수 있는 직업에 너무 만족합니다!” [창원사업단 경남 TC지점 신수연 TCR | PA인터뷰]


“네 꿈을 펼쳐라~!”

DB손해보험 보험 가족 PA가 전하는 생생한 직무 이야기!


늦은 나이에 일을 다시 시작하려는 전업주부, 혹은 실업 후 재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개인 사업 실패 후, DB손해보험 TCR로 제 2의 인생을 즐겁게 보내고 있는 신수연 TCR을 만나 직무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맥이 넓지 않았음에도 회사에서 제공하는 DB(데이터 베이스) 고객으로 소득을 만들어나갈 수 있었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러 가보아요~





“안녕하세요, 경남 TC 지점 신수연 TCR입니다.

고객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는 것이 영업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사업에 실패 한 뒤 그걸 만회하기 위해 뭐라도 해보려고 일을 시작했어요. 아파트 하자 보수 AS매니저였는데 불만 가득한 고객들을 상대하는게 너무 힘들었죠. 1년 넘게 일하다가 이렇게 살다가는 정신적으로 무너질 것 같더라고요.”

구인구직 사이트에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고 이리저리 일을 찾아보다가, 그 당시 센터장님의 전화를 받고 면접을 보게 되었어요. 그때 다른 보험사에서도 연락이 왔었는데, DB손해보험을 택한 것은 근무시간이 9시부터 4시까지 탄력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센터장님의 첫인상부터가 믿음직스러워서 큰 고민 없이 일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처음부터 해박한 보험 지식을 갖고, 설계도 완벽하게 잘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저 역시 처음엔 선배들이나 코치님에게 물어가면서 배웠고 고객을 만나서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서툴고 모르는게 많아 쉽지만은 않았어요." 

하지만 처음엔 제 보험부터 확실히 컨설팅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했죠. 그 이후로는 TC지점의 구조상 회사 DB고객이 워낙 좋으니까, 전화를 드려도 고객 분들이 상당히 호의적이었고 계약은 어렵지 않았어요.



“상처요? 저는 이보다 더 힘든 일을 해봤잖아요. 강성고객들도 많이 상대해봤고요. 어차피 모르는 사람들이 막 던지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의연하게 넘어가게 되더라고요.”



“가족같은 동료들이 있기에 슬럼프도 이겨낼 수 있었어요.”


멘토로서 신인들과 함께 동반 방문을 나가면서 저도 많이 배웠어요. 저 혼자만 방문을 나가서 계약을 체결할 때는 계약이 되면 좋고, 안 되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 신인들에게는 꿈을 심어줘야 하잖아요. 제가 계약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하니까 부담을 갖게 되면서 스스로 더 노력하게 되었어요.

영업의 기본은 신뢰라고 생각하거든요. 돈을 쓰는 것은 고객이니까 고객이 불안하지 않게, 고객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일이 제 일이니까 금액이 크지 않은 보험이라도 열심히 설명해 드립니다!


“선배님은 고객에게 틈을 안 주시는 것 같아요” 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어요.”


제가 약관에 아주 해박한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보험 관리나 보상 부분만큼은 확실하다고 자부하거든요. 일례로 고객의 전화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오는 즉시 받아요. 보상 청구도 그때 그때 바로 해드리고 금액이 적은 운전자 보험도 계약 즉시 증권을 꼭 가져다 드리거든요. 요즘엔 보험 증권을 직접 주는 경우가 많이 없는데, 전 고객 관리만큼은 확실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렇게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고객이 절 믿고 또 다른 지인을 소개해 주시죠. 소개를 통한 계약도 많이 들어와서 제겐 고객 분들이 이젠 한 분 한 분 다 소중한 가족 같아요.



“제겐 이 일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실함이 있었습니다.”


요즘 젊은 분들 보면 안타까운 것이 욕심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대부분 돈이든 어떤 이유가 되었든 목표를 갖고 일을 시작했을 텐데, ‘100만원에서 150만원 정도만 벌면 되지’ 그런 생각을 갖고 일을 하더라고요. 특히 이 일을 시작하려는 분들이 그렇죠.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식비, 교통비, 사람들 만나면서 쓰는 대외 비용 제외하면 남는 돈이 없어요.


반면 전 실패가 큰 약이 된 것 같아요. 부채를 해결하려면 정말 이 일에 미쳐서 열심히 해야 하거든요.

그때 힘들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 일을 하면서 오는 슬럼프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 느껴져요. 절실함을 갖고 차근차근 목표에 접근하다 보면 어느새 성공이 가까워져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료와 함께라면 슬럼프도 금세 극복하고 즐겁게 일 할 수 있을 거에요. 제게도 가족 같은 고객과 동료들이 있었기에 앞으로도 열심히 전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DBRT(DB손해보험 명예의 전당)가 되어 해결하지 못한 부채를 해결하고, 보험설계사로서의 전문성도 갖추고 싶다는 신수연 TCR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초기 자본 없이 열정과 능력만으로 고소득을 얻을 수 있는 직업, DB손해보험의 PA라는 직업에 문을 두드려 보세요! DB손해보험이 지원자 분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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