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만큼의 결과가 주어진다! 조재민님이 들려주는 법인 영업관리 업무 [DB손해보험 직무인터뷰]




"노력이 곧 성과와 보상으로 이어지는 법인영업 직무에 빠지게 될 겁니다."

DB손해보험 현직 실무자가 전하는 생생한 직무 이야기!





오늘은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수행하는 법인 영업관리 직무인터뷰를 들고 왔어요. 법인 영업관리 직무는 두 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직접 거래처 계약관리를 하며 신규 물건을 공략하고, 신규 거래처를 개척하는 '직급영업' 입니다. 두 번째는 설계사/대리점/중개인 등 판매채널을 관리하는 '대리점 영업'으로 나누어 볼 수 있어요.


'직급 영업'과 '대리점 영업'직무가 나누어진 경우도 있지만,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성공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보험 상품/보상, 관련 법규 및 업계현황에 대한 지식, 기획력과 친화력이 필요한 직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해당 업무에 대해 잘 할 수 있을까요? DB손해보험 기업 2부 조재민님과 함께 법인 영업관리 업무를 꼼꼼히 살펴보아요!




DB손해보험 전지적 입:사시점 1. 직무 소개




"안녕하십니까, 저는 DB손해보험 기업 2부에서

법인영업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조재민이라고 합니다."





법인 영업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개인이 아닌 기업과 기관에 대한 영업활동을 전개하는 직무라고 생각하시면 좀 더 편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찰에 참여하여 다른 회사들과의 경쟁을 통해서 DB손해보험만의 장점을 부각하고, 이를 통해 신규 고객 또는 기업 거래처를 유치하는 것이 법인 영업의 핵심입니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사회적, 경제적 견문을 넓힐 수 있다는 것이 법인영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직무 특성상, 규모가 큰 거래처를 담당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단기간에 이뤄지는 성과가 두드러지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지치지 않고 끈기 있게 도전하는 정신과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인재라면 두각을 나타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DB손해보험 전지적 입:사시점 2. 나의 하루





먼저 아침에 출근해서, 부서 회의를 통해 영업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업무를 준비합니다.


오전에는 보통 관련 부서와의 협력 업무를 진행하고요. 점심에는 주로 계약자 또는 외부 미팅이 많습니다. 미팅을 통해 주요 정보를 얻었을 때는 그 정보를 공유하고 이후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모든 업무가 다 중요하기에 경중을 따질 수는 없지만, 그 중 하나를 꼭 이야기 해야 한다면 다양한 케이스스터디를 해볼 수 있으면 부서장님과 함께 영업 방향을 공유하는 아침 부서 회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B손해보험 전지적 입:사시점 3. UP&DOWN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부분에서 시행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일을 처음 하다 보니 일의 순서와 중요도를 판단하기가 어려웠죠. 어떤걸 먼저하고 또 어떤걸 나중에 해야 하는지요. 그럴 때마다 부서 선배와 동료분들이 많이 알려주셔서 잘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계약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필요한 정보와 원하는 것들을 듣고, 내부 부서와 원활한 협의를 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같이 계약자와 내부 업무 부서 사이에서의 중간 역할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기 때문에 계약자외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과 대화하며 중요한 업무를 맡기기란 상당히 힘든 일이기에 계약자들이 저를 편안하게 느끼고 편하게 얘기할 수 있게끔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우량한 신규 거래처를 발굴해서 큰 성과를 거뒀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DB손해보험이 주관하는 국책사업 환경책임보험의 고객을 대상으로 2차 마케팅을 전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충주에 있는 제약회사 공장의 패키지 보험 계약을 성사시켰는데요, 먼저 어마어마한 보험료 규모에 놀랐고, 또 첫 신규 계약이었기에 성취감과 행복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




DB손해보험 전지적 입:사시점 4. 함께해요




입사하기 전 DB손해보험은 '일이 많다, 야근이 많다'는 이미지가 강했는데요. 입사 후 그런 선입견이 많이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입사 후 부서 배치 받은 지 1년 정도가 지났는데요. 그 동안 야근을 한 경험이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6시 반이면 모든 컴퓨터가 꺼집니다. 이런 제도를 통해 일과 시간에 좀 더 집중해서 업무를 하고 야근을 하지 않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는 것이죠.





제가 가장 자부하는 사내복지제도는 자격증 제도 입니다.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을 때, 보험에 대한 전문 지식으로 무장하고 계시는 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제도가 회사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법인영업이 생소하고 낯선 직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같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도전한다면 누구에게나 길이 열려있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리겠습니다.





※ 해당 인터뷰 영상은 2019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직급과 소속이 본문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