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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행 HOT스팟 : 먹부림 여행으로 딱 좋은 강릉 여행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요즘 많은 분이 방문하는 국내여행지이자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곳이 있죠. 바로 강원도 ‘강릉’입니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기도 하고, 먹거리와 볼거리도 가득해서 친구, 연인, 가족할 것 없이 많은 분이 찾아가는 명소인데요. 오늘은 강원도 강릉 여행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강릉 여행 : 강문해수욕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대한만국 구석구석>


강문해수욕장은 연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강릉 명소입니다. 그만큼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특별한 포토스팟이 많은데요.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도 배경으로 등장해 많은 시청자를 반하게 만들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강문해수욕장은 수심 5~30m 정도의 수심으로 푸른 동해바다의 예쁜 바다색깔을 자랑하는데요. 이곳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면 유려한 바닷속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강문해수욕장의 명물 솟대다리의 야경은 황홀한 감성을 자아내는 곳입니다. 강릉에 간다면 꼭 한 번쯤 방문해야 할 명경관으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강릉 여행 : 주문진항 



<출처 : 한국관광공사/대한만국 구석구석>


드라마 ‘도깨비’를 보신 분들이라면 남녀 주인공이 해변에서 만나는 장면을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바로 그 장면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 강릉 주문진항입니다. 강릉 주문진항은 이국적인 에메랄드빛 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죠. 강릉 여행 시 가장 많은 분이 기대하는 것은 바로 동해바다의 싱싱한 활어회일텐데요. 주문진항 인근에는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는 주문진 수산시장도 있어서 식사를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동화 같은 풍경도 구경할 수 있고, 맛있는 회를 먹으며 미식을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일석이조의 여행지이죠. 이처럼 주문진항은 강릉여행에서 지나칠 수 없는 여행지입니다.




강릉 여행 : 대관령 양떼목장 



<출처 : '대관령 양떼목장' 홈페이지>


대관령 양떼목장의 시작은 바로 1988년입니다. 88년부터 목장을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의 광활한 풍경을 가진 대관령양떼목장으로 발전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산책로를 통해서 목장의 정상까지 올라가는 길은 평화로운 자연의 경관을 두 눈에 고스란히 담아갈 수 있는 힐링코스로 유명하답니다. 성인 5천원, 소인 4천원, 우대자 2천원의 가격으로 대관련 양떼목장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단, 대관령양떼목장을 방문하기 전에 운영시간을 먼저 체크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9월 목장 개장 시간은 9시, 목장 마감 시간은 오후 5시이며 10월 목장 개장시간은 9월과 마찬가지로 9시 개장이지만, 목장 마감시간은 오후 4시 30분으로 9월에 비해 30분 일찍 마감한답니다.




강릉 여행 : 중앙시장 





강릉여행 코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앙시장! 강릉 중앙시장은 맛집의 천국이라고 불릴 만큼 맛있는 음식들이 즐비한 곳인데요.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등장해서 백종원의 ‘엄지 척!’을 받아낸 바로방 베이커리의 도나스와 고로케는 중앙시장의 명물입니다. 전국적인 짬뽕 열풍을 만들어낸 ‘교동짬뽕’의 원조, 교동반점도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깊은 짬뽕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디저트로 고소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호떡까지 먹으면 즐거운 한 끼 식사코스가 될 것 같아요. 




강릉 여행 : 안목해변 카페거리



<출처 : 한국관광공사/대한만국 구석구석>


강릉시 창해로에 위치한 안목해변 카페거리는 잔잔한 바다의 풍경과 따스하고 아늑한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입니다. 지중해 풍의 카페는 물론 특색 있는 빵과 함께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곳들이 많아 카페마다 특별한 맛과 감성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안목해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카페를 들어가든 예쁜 해변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지금까지 주말여행 핫스팟 강릉여행 코스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강릉여행의 장점은 무엇보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을감성이 가득한 주말! 강릉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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