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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이야기/트렌드&라이프

반려가족 탐구생활 <멍덥고 냥지친 마이펫 피서법!>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 햇빛까지 뜨거워지는 여름철에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입맛을 잃고 기력이 저하되기 쉬운데요. 사람보다 더위에 더욱 민감한 반려동물의 건강한 여름 나기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D 



 

│더위에 민감한 반려동물 여름나기


강아지와 고양이의 평균 체온은 38~39도로 사람보다 약 2~3도 정도 체온이 높고 온몸에 털이 있어서 더위에 민감하게 반응해요. 귀염둥이 반려동물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나기 방법을 알아볼까요?



땀샘이 거의 없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땀으로 체온을 내보내기 어려워요. 스스로 체온조절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위에 더욱 약하답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자외선에 화상을 입지 않을 정도로 털을 밀어주거나 반려동물 전용 빗으로 털 속에 뭉쳐있는 묵은 털을 골라주는 것만으로도 체온 배출에 도움이 되니 종종 빗질 해주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요즘 반려동물 동반 펜션이나 전용 수영장 등 반려동물들이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장소가 많은데요. 물은 체온을 낮추고 더위를 식히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수영을 하면서 더위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열사병을 예방해보는 건 어떨까요? 단, 반려동물이 물에 들어가기 전에 꼭! 물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물놀이 이후에는 세균성 피부병, 곰팡이성 피부염 등의 피부병 예방을 위해서 털과 귀를 꼼꼼하게 말려주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반려동물 전용 쿨매트나 대리석, 대나무 등을 사용해서 반려동물의 더위를 식혀주세요! 홈캉스 아이템은 반려동물의 더위로 인한 체온 상승과 탈진 등을 예방하고 열을 식히기 위한 공간을 제공해 준답니다. 시원함과 동시에 충분히 휴식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해요!



지금까지 반려동물 탐구생활 <멍덥고 냥지친 마이펫 피서법>을 알아보았어요. 이번 여름에는 반려동물들의 건강을 지키면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은 어떨까요? 귀여운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D


이누아리 작가와 함께 한 마이펫 피서법 보러가기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