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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자립 도전! 보건복지부 청년자활사업단 자활장려금 강화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오늘은 우리 청년들이 얼굴에 미소가 번질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자활기업 활성화 대책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행복한:D와 함께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아요!




자활기업이란? 





자활기업이란 자활근로사업단 과정을 거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국민이 만든 기업을 뜻합니다. 지역사회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저소득주민의 경제적 자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업이기도 하죠. 주로 폐자원 재활용, 돌봄 서비스, 집수리와 같은 분야에서 많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활사업단이 하는 일





자활사업단은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청년의 자활공동체 창업을 위한 기초능력과 운영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일자리제공, 취업, 창업 등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연간 4만 명의 참여자가 2,400개 이상의 자활사업단에 참여하여 다양한 정책들을 이끌어 나갑니다.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 취업에 의지가 있는 수급자 및 일반 실업급여 대상자에게 직업훈련을 시행하기도 하며 희망키움통장 1, 2를 통해 지원금 및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직업훈련, 창업 준비, 사회성 회복 등 사례 관리를 통해서 지역사회, 경제활동 복귀가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청년 자활근로사업단 도입



<출처 :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 자활사업 참여방법 >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자활기업 활성화 대책 방안으로 청년 자활근로사업단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빈곤층 일자리 확대를 위해 자활기업을 늘리는 것은 물론 18~34세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요. 이 밖에도 심리적인 자립과 사회적응훈련 같은 프로그램 및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해요. 



<출처 :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 자활사업운영 흐름 >


특히 사업단에서 제공되는 지원금의 50%는 자율적으로 쓸 수 있으며, 최대 3천만 원까지 사업개발비가 제공될 계획인데요. 자활기업에게는 수급자 청년을 고용할 때 5년간 인건비 지원정책이 실시된다고 합니다. 




자활장려금 지원





이제 자활근로소득의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생계급여액이 138만 원이었다면 이제는 자활급여 129만 원에 생계급여 48만 원을 추가로 받게 됩니다. 총 177만 원으로 확대되는 것이죠. 이처럼 자활장려금은 폭넓은 지원금 혜택을 통해서 청년들의 경제 사정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입니다.





청년자활사업단 도입과 자활장려금 지원을 통해서 취약계층으로 분류되었던 저소득층의 일자리 개선과 소득 재분배, 생활지원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는데요. 이번 개선안을 통해 고질적인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가 해결되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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