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이야기/참좋은 가족건강

위염 방치하면 위암 되나요? 위염 증상과 예방법은?

위염 방치하면 위암 되나요? 위염 증상과 예방법은?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우리는 때로 과식을 하기도 하며,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데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위염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위염의 증상이 심각해질 경우, 위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알아두어야 할까요? 




위염이란?





위염은 위장 점막에 염증세포가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소화불량과 위궤양, 과민성대장염 등 다양한 위장 장애를 포괄해 위염이라고 하죠. 위염은 진행 시간에 따라 급성, 만성으로 구별하며, 전문적으로는 미란성 위염, 출혈성 위염, 담즙 역류성 위염, 만성 표재성 위염 등으로 분류합니다. 




위염 증상





위염의 증상은 일상생활에서 매우 자주 발견됩니다. 일반적인 소화불량도 위염의 증상이며 속이 쓰린 증상, 신물이 올라오고 복부 부근에 불쾌감이 드는 경우, 복통이 느껴지는 경우, 구토나 발열과 같은 증상들이 동반되는 경우도 역시 위염의 증상 중 하나로 판별됩니다. 급성 위염이라면 갑작스러운 소화불량과 구토, 복통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흔히 잘못된 약을 복용했거나 술을 마셨을 때 자주 나타납니다. 이처럼 과도한 음주와 오용, 남용된 약은 위염의 주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성 위염은 복부팽만감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복부에 상당한 불쾌감과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염 원인





위염의 증상은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겪는 만큼, 매우 다양한 요인들이 원인이 됩니다. 성인 대다수가 한 번쯤 겪어본 급성위염의 경우 주로 스트레스와 과도한 음주로 인해 발생합니다. 급성 위염은 세균이나 헬리코박터균에 의한 감염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과로가 많고, 불규칙적인 식사를 자주하는 현대인들의 생활습관으로 인해 위염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게 되었는데요. 가벼운 증상이라고 해서 무심코 지나간다면 만성 위염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으니,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염 예방 생활 습관 가이드





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과서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식을 피하고, 음주를 줄여야 하며, 카페인이나 맵고 달고 짠 자극적인 음식도 피해야 합니다. 또한, 위염 증상이 있을 때는 반드시 저자극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방부제나 화학 재료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 소화가 잘되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 위염을 다스려야 합니다. 비타민 A, C가 풍부한 채소를 먹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충분한 휴식도 위염 치료에는 필수적이라는 점 꼭 기억하세요!




위염에 좋은 음식





감자 

뿌리채소로 다양한 음식에 널리 활용되는 감자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위 보호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C는 피부 점막을 보호하는데 탁월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자른 감자를 만졌을 때 보이는 점액은 위벽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자는 즙을 내어 먹으면 위염에 더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마는 뛰어난 진정효과를 가진 식재료로 체력을 보충하고 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마를 잘랐을 때 끈적끈적하게 나오는 점액에는 뮤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위산을 억제하고 쓰린 속을 달래주는 데 특효약입니다! 마는 특유의 향이 있기 때문에 그냥 먹기보다 요구르트, 과일과 섞어 조리하면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A, B, 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하고 다양하게 함유된 채소입니다. 양배추가 가진 비타민 U는 위장병을 치유하는데 가장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양배추 꽁지에 비타민 U가 많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껏 우리가 겪어왔던 위장 관련 증상이 위염의 증상일 수도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만약 평소에도 위가 불편하거나 속 쓰림을 자주 느끼는 분들이라면 꾸준히 관리하여 큰 병으로 발전되는 것을 막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