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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후속 조치, 뇌ㆍ뇌혈관 등 MRI 건강보험 확대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지난 10월 1일부터 적용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후속조치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이 시행됨에 따라 뇌ㆍ뇌혈관(뇌ㆍ경부)ㆍ특수 검사 MRI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었는데요. 우리의 건강을 위해 자세한 내용 함께 살펴보아요!




MRI 의료보험 적용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이 시행되기 전에는 뇌 관련 질환이 의심될 때, MRI 검사 시 중증 이상의 질환이 아니라면 의료보험을 적용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질환이 아닌 경우, 환자가 전액 치료비를 모두 부담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상황이 생겼는데요. 이제 건강보험 강화대책을 통해서 의학적으로 뇌질환 MRI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있으면 보험적용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의료비 부담 완화


 



또한 의료보험이 적용됨에 따라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게 되었는데요. 기존에 지불하던 비용에서 25% 정도의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고 합니다. 또한, 병원마다 달랐던 검사비용도 표준화되어 대부분의 병원에서 부담 없는 비용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죠.




MRI 검사의 오남용 최소화 보완책


 



이제 오남용을 줄일 수 있는 MRI 촬영 보완책도 함께 펼쳐집니다. 먼저 6개월간 MRI 검사 적정성을 모니터링하여 검사가 필요하다고 소견이 있을 때 건강보험 적용기준으로 조정하는 보완책이 시행됩니다. 또한, 질환 의심소견이 아닌 건강검진 수준에서의 촬영도 방지할 계획입니다.


 



영상의 품질에 따라 재촬영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영상품질에 따른 보험 수가의 조정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따라서 질 낮은 MRI들은 점점 사라질 전망입니다. 불필요한 재촬영을 줄이기 위해 환자가 외부병원에서 촬영한 MRI가 있는 경우, 보험 수가를 가산하는 등 인센티브를 주어 재촬영을 제도적으로 줄여나갈 전망입니다.




2019년에는 어떤 MRI가 보험에 적용될까?


 



2019년에는 희귀성 난치성 질환 산정특례제도도 개선할 전망입니다. 다양한 질환에 관한 보험적용 수치가 높아지는 만큼, 2019년에는 MRI에도 더 큰 혜택이 있을 것으로 파악되는데요. 현재 뇌에만 한정된 제도가 복부, 흉부, 두경부의 촬영에 필요한 MRI에도 보험이 적용되어 환자들의 부담을 줄여줄 전망입니다. 2021년까지는 모든 MRI에 건강보험이 적용될 것이라고 하니, 의료비 하락을 기대해봐도 되겠죠?



사람들에게 MRI는 꼭 필요한 의료장비이지만, 고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검사를 진행하는 데 부담이 많았는데요. 하지만 이번에 시행되는 정책을 통해 MRI에 대한 부담이 줄고, 보험혜택이 확대될 예정인 만큼 더 밝고 건강한 사회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기대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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