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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띠의 해 2019년 일출 시간은?!

문화를 말하다/문화 돋보기 2018.12.28 14:30

황금돼지띠의 해 2019년 일출 시간은?!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의 행복한:D입니다.

이제 정말 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 기해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기해년의 의미를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2018년을 마무리하고, 새로 맞이할 기해년의 의미와 일출 시간, 새해 인사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019년 기해년 의미





무술년, 기해년 등 해마다 붙여지는 이름들은 10천간과 열두 동물을 결합한 60개의 간지에서 만들어진 것인데요. 우리가 맞이하는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도 60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해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기해년의 기는 흙토를 상징하며 황금색을 뜻하고, 해는 돼지를 뜻하기 때문에 황금돼지의 해로 해석되는 것이죠.





우리의 역사에서 돼지는 참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재산과 복을 상징하기도 하며, 부를 부르는 길한 동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해몽에서 황금돼지는 사업의 번창을 의미하기도 하며, 큰 금전적 이득을 뜻하는 길몽으로 여겨지는데요. 60년 만에 맞이한 기해년 역시 황금돼지라는 길한 상징으로, 많은 분에게 복을 가져다 줄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9년 일출 시간





기해년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는 독도에서 관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독도에서는 새해 첫해가 7시 26분에 떠오를 예정이며, 독도가 아닌 인근 내륙지방에서는 5분 정도 뒤인 7시 31분경 일출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서울에서는 7시 47분경에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늦게까지 새해의 해가 머무르는 곳은 신안에 위치한 가거도인데요. 오후 5시 40분까지 황금돼지해의 해를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다만 산에 오를 경우 일출시각이 더욱 빨라진다고 하니, 산의 정상에서 해맞이를 하는 분들은 새로운 해를 좀 더 일찍 맞이할 수 있겠습니다.




새해 인사말 추천





기해년의 상징인 황금돼지의 복과 행운의 의미를 넣은 인사말이 새해의 인사로 가장 좋을 것 같은데요. ‘2019년 새해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습니다’, ‘이번 기해년에는 황금돼지가 가져다 주는 행운과 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처럼 무난하면서도 정중하고 새해의 뜻까지 담은 인사말들은 지인들이나 웃어른, 직장동료에게 보내기 적합한 인사말입니다. 친구들이나 가까운 지인들에게는 ‘새해엔 다 돼지~!’처럼 언어유희를 이용한 인사를 통해 센스 있게 인사를 전한다면 기분 좋은 미소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겠죠?





황금돼지의 해는 번창과 복이 가득한 시간을 상징합니다. 새해에 떠오르는 밝은 해를 바라보며, 서로 응원하고 미래에 대한 새로운 계획들을 세운다면 더욱 긍정적이고 에너지 가득한 한 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새롭게 시작하는 2019년에는 복이 가득하고, 소원 성취하는 특별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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